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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강남구 미래산업 기반 기업 활성화 지원사업, 최종 데모데이 성황리에 마무리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는 강남구로부터 사업을 위탁받아, ‘스타트업과 강남구민이 함께 구축하는 혁신도시, 강남’이라는 슬로건 아래에서, 강남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XR, 로봇, 드론 등 미래산업 분야의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성장지원 프로그램인 ‘강남구 미래산업 기반 기업 활성화 지원사업’을 지난 8월부터 운영해왔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12월 23일 최종 데모데이를 끝으로, 5개월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며 사업의 추진 경과와 우수한 스타트업을 공개했다.   지난 8월의 모집공고 및 세미나부터 시작하여,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한 9월 중순, 우수한 10개의 스타트업이 선발됐다.   ▲ ‘사람 대신 기술이 일하는 건물관리의 미래’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AI기반 건물관리 SaaS 토탈솔루션을 개발한 더빌딩, ▲ AI와 빅데이터로 글로벌 크로스보더의 가격·배송·관세·환율을 한 번에 분석해 리셀러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통합 커머스 플랫폼을 제공하는 데이트리스, ▲ 심탄도 센서 기반 시니어 라이프로그 통합 관제 시스템을 개발한 돌봄드림, ▲ 모든 마케터가 더 빠르고 실행하고, 더 스마트하게 의사결정할 수 있도록 돕는 마케팅 운영 통합솔루션을 개발한 디지털로그테크놀로지스, ▲ 도시정비 및 상업용 건물의 DX 전문가 레디포스트, ▲ 교호집광 발전을 통한 인류의 에너지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린피니티, ▲ 정제되고 정확한 재무데이터를 손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아웃샤인, ▲ 주기적인 뇌 기능 점검과 솔루션을 바탕으로 치매를 정복하고자 하는 액티브레인바이오, ▲ 한국을 찾는 외국인에게 호텔·전시·구매 등의 솔루션을 제공하여 관광객의 불편함을 해결하는 스마트 안내 서비스를 개발한 제로스트에이아이, ▲ 철강 부산물을 원재료로 고부가가치의 고성능 자성분말 및 모터코어를 개발하는 포스코 사내벤처 출신 기업 포스코어까지 10개 기업이 사업을 수행했다.   선발된 우수한 기업들은, 맞춤형 멘토링을 바탕으로 10여 개사의 대·중견기업과의 밋업 등을 통해 추가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였고, 특히 린피니티의 경우, 코엑스의 협업을 바탕으로 코엑스 건물 지붕에 교호집광 테스트베드 시스템 설치까지 진행하여 다양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다.   지난 23일 개최된 최종데모데이를 통해 선발된 우수기업 10개 스타트업이 사업기간 얼마나 발전했는지를 점검하고, 전문가를 통해 다양한 의견과 네트워킹을 추진하였으며, 앞으로의 성장을 위한 포부를 밝혔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는 “강남구청의 스타트업 육성 의지를 이어받아, 선정기업이 보다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의지를 피력했다. 강동현 기자미래산업 지원사업 강남구 미래산업 미래산업 분야 ai기반 건물관리

2025.12.30.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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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산업 몰리는 '군산', 더샵 군산프리미엘로 가치 선점 주목

 군산시가 신산업 핵심 기업을 잇따라 유치하면서 일자리 자립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에 군산시는 일자리 창출과 인구 유입, 지역 가치 상승 등이 기대되면서 부동산 시장에 대한 관심도 커지는 모습이다.     실제 군산시는 기존 자동차 및 조선분야 중심의 산업구조에서 이차전지, 신재생에너지, 첨단소재 등 미래를 선도할 신성장 동력산업분야 기업유치로 산업구조 다각화를 시도해 성과물을 내고 있다.   특히 지난달에는 프로그린테크와 이차전지 전해질 생산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이차전지 산업 육성을 본격화 했다. 프로그린테크는 군산 제2국가산업단지에 950억 원을 투자해 이차전지 핵심 소재인 전해질(LiPF6) 생산공장을 짓기로 했다. 생산공장은 올해 착공, 내년 6월 완공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한다.     또 지난해에는 새만금산업단지 5·6공구 스마트그린산단을 중심으로 이씨스, 테이팩스, 이엔드디 등 (전기)자동차 8개사, 신재생에너지 1개사, 첨단소재 2개사 등 전도양양한 19개사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들 업체의 투자 금액은 약 5천억으로, 이로 인해 군산시는 1천 여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 업계관계자는 "군산시는 이처럼 미래 산업과 관련된 투자 유치나 개발을 통해 대규모 일자리 창출과 인구 유입 효과가 기대되면서 부동산 시장도 온기가 돌고 있다"라며 "특히 미래가치 상승이 예상되면서 이를 선점할 수 있는 분양 단지에 대한 관심이 다시 집중되는 모습"이라고 전했다.     그런 가운데, 포스코건설이 선보이는 현재 동호지정 분양을 진행 중인 ‘더샵 군산프리미엘’이 이러한 군산시의 미래가치를 선점할 수 있는 단지로 관심이 이어지고있다.     더샵 군산프리미엘은 군산시 구암동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6개동, 전용면적 84·109㎡, 총 704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아파트다. 조촌·구암 일대의 신 주거타운 조성의 시작을 알리는 단지로 앞서 성공적으로 공급된 더샵 디오션시티 1·2차와 함께 약 2400여 가구의 대규모 더샵 브랜드 타운을 형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단지는 편리한 교통환경이 장점으로 반경 300m 이내 버스정류장 7개소가 자리해 군산시내 이동이 편리하다. 또한 시외버스터미널, 군산역(장항선), 군산 IC가 인접해 광역교통망도 우수하다. 여기에 인근에는 천안부터 장항~군산~익산 대야를 있는 장항선 복선전철화 사업(2026년 예정)도 추진되고 있어 더 빨라질 고속철도망도 더욱 편리하게 누릴 전망이다.   주거 인프라도 돋보인다. 주변으로는 이마트, 롯데몰 등의 대형 편의시설이 자리하고 있고, 디오션시티에 형성된 금강도서관 등 다양한 인프라시설도 공유할 수 있다. 더불어 주변으로는 동군산병원이 위치해 있고, 500병상 규모의 전북대병원(2027년 7월 예정)도 공사 중에 있어 주거편의성은 더욱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더샵 군산프리미엘은 이처럼 뛰어난 주거여건과 함께 더샵 브랜드의 차별화된 혁신설계가 적용돼 주거쾌적성을 높일 예정이다.     특히 차별화된 스마트홈을 조성할 예정으로, 입주민의 안전과 세대 보안강화, 편의성 제공을 위하여 더샵의 특화상품인 ‘스마트홈 시큐리티(Smart Home & Security)’를 군산에서 처음으로 선보인다. 또 포스코건설의 스마트 기술인 아이큐텍(AiQ TECH)도 적용된다. 아이큐텍은 인공지능 AI에 지능지수(IQ)와 감성지수(EQ)를 융합한 더샵만의 특화 기술이다.     여기에 단지 내에는 다양한 조경과 커뮤니티를 도입해 쾌적성과 편의성을 확대했다. 먼저 조경은 더샵만의 독특한 아이디어가 더해져 아이들과 부모들의 즐거움이 더욱 커진 생활 물놀이 공간인 ‘유아물놀이장’을 비롯해, 더샵의 특화 정원인 ‘THE 가든’, 텃밭으로 활용할 수 있는 ‘팜가든’, ‘미러폰드&티하우스’, ‘어린이 놀이터’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또 피트니스센터, GX룸, 필라테스, 실내골프연습장, 북카페 등의 고품격 커뮤니티시설도 마련된다.   분양관계자는 "이 밖에도 단지는 군산 최초로 포스코의 프리미엄 강건재를 이용한 측벽패널 'PosMAC 스틸아트월'과 'LED 경관조명'이 적용되는 차별화된 외관을 구성해 단지의 가치를 높일 예정"이라며 “전 가구 케어룸 적용과 바이오필릭 테라스(유상/일부타입) 등을 통해 세대 내부 설계도 차별화 한 만큼, 입주민의 주거생활은 더욱 품격이 더해질 전망”이라고 전했다.     더샵 군산프리미엘의 견본주택은 군산시 일원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25년 5월 예정이다. 강동현 기자 [email protected]군산프리미엘 미래산업 미래가치 상승 군산 제2국가산업단지 이차전지 신재생에너지

2023.02.19.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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