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성결교회 임직식 개최
애틀랜타 성결교회(담임목사 김종민)는 22일 본당에서 장로 장립 및 명예장로임직식을 개최했다. 이날 교회를 위해 오랜 기간 봉사한 김계화 권사가 장로로, 정보문 안수집사가 명예장로로 추대됐다. 임직 예배에서 김종민 담임목사는 “장로직은 권위를 누리는 자리가 아니라 양 무리를 섬기고 본이 되는 자리”라며, 임직자들과 함께 하나님 나라 확장과 지역사회 섬김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날 미주성결교회 동남지방회(회장 김종민 목사)는 지방회 소속 14개 교회에 ‘대조 성경전서’를 배부했다. 이번에 배부한 ‘대조 성경전서’는 개역 개정판, 새한글, 새번역, 공동번역개정판 4개 역본을 한눈에 대조해서 연구할 수 있는 성경으로, 목회자들의 설교 준비와 성경 연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지방회는 전했다. 새한글성경은 2024년 12월에 대한성서공회에서 출간한 최신 한국어 성경으로, 개신교회 입장에서는 31년 만에 출간된 역본이다. 미주성결교회 동남지방회는 조지아, 사우스캐롤라이나, 플로리다 3개 주에 걸쳐 14개 교회가 소속되어 있다. 윤지아 기자성결교회 임직식 미주성결교회 동남지방회 성결교회 장로 이날 미주성결교회
2026.02.23. 1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