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카운티 ‘미주 한인의 날’ 기념식
지난 27일 LA카운티 청사에서는 제123주년 미주 한인의 날 기념식이 열렸다. 이날 캐서린 바거 수퍼바이저(5지구)는 미주한인재단, LA북부한인회, LA총영사관 관계자를 카운티 청사로 초청해 한인사회 이민역사를 되새겼다. 이날 LA북부한인회 사물놀이팀은 한인의 날 축하 공연도 선보였다. 캐서린 바거(두 번째 줄 가운데) 수퍼바이저와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A북부한인회 제공] 김형재 기자 [email protected]게시판 사설 la카운티 la카운티 미주 미주한인재단 la북부한인회 미주 한인
2026.01.29. 2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