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한국에 있는 기업과 개인, 가족 구성원의 행사장·개업식·결혼 및 장례식장에 편리하게 꽃을 배달하는 전문 서비스업체인 ‘배칠수꽃배달’이 해외 진출 8년차를 맞아 미주 지역 교민을 위한 글로벌 꽃배송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배칠수꽃배달은 “한국의 대표 꽃배송 브랜드로 ▶전국 3시간 내 배송 ▶연중무휴 24시간 친절 상담 ▶해외와 한국 양방향 주문을 운영하며, ‘신뢰·합리성·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다”며 “해외 현지에서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주문하면 한국 내 경조사 일정에 맞춰 당일 배송이 가능해, 해외에 있어도 한국에 있는 가족이나 지인에게 진실한 마음을 전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배칠수꽃배달은 “현재 한국에서 ‘일오팔팔 삼만구천원부터~ 배칠수의~’라는 CM송을 통해 잘 알려졌는데, 오랜 광고와 서비스 신뢰도를 기반으로 전국 단위 배송망을 구축하고, 근조·축하 화환·꽃바구니·동·서양란 등 품목을 합리적 가격대로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배칠수꽃배달 관계자는 “한국에서 보내는 꽃 한 송이가 고국의 마음을 잇는다는 평가가 많은데, 특히 미주 한인회·교회·동문회 등의 경조사 건수가 많은 연말·연시 시즌 수요가 집중되고 있다”며 이를 위해 ‘미주 교민 맞춤 서비스 4가지’를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배칠수꽃배달이 최근 연말연시에 실시하는 4대 서비스는 ▶한국 내 당일·긴급 배송: 경조사 시간에 맞춰 전국 3시간 내 배송 지원 ▶온라인 주문 완전 지원: 미국 현지에서도 카드 결제·상담·상품 확인 가능 ▶한국 감성 그대로: 국내 플로리스트 제작+사진 확인 서비스 제공 ▶연중무휴 24시간 친절 상담 운영: 해외 교민의 편리한 접근성 완성 등으로 한국으로 꽃을 보내려는 고객들에게 최고의 만족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배칠수꽃배달은 이와 함께 연말과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해외에서 한국으로 온라인으로 주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적립금 2배 이벤트를 실시하는데 ▶대상: 해외 IP 주문+한국 내 수령 ▶혜택: 자사 온라인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적립금 2배 지급 ▶형태: 모든 자사 온라인 사이트 주문자 개별 지급 ▶기간: 2025년 12월 10일~2026년 2월 말 등의 조건에 맞으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적립금 2배’ 이벤트 참여 고객은 추후 한국 가족·지인 경조사 시 동일 계정으로 추가 주문 시 경제적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배칠수꽃배달 손명철 본부장은 “우리는 단순한 꽃배달이 아닌, 마음을 정확한 시점과 장소에 전달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미주 교민분들이 고국의 가족과 연결되는 든든한 다리가 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한편 자매기업인 배칠수기프트는 기업·기관 수요가 높은 품목군 중심으로 판촉물 포트폴리오 확대하고 있는데 한국발 기념품 공급망을 적극적으로 넓히면서 해외 교민 단체·한인회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 배칠수기프트는 “현재 온라인 몰에 ▶사무문구(볼펜·메모패드) ▶우산·타월 ▶드링크웨어·에코백 ▶USB·모바일 액세서리 ▶생활·레저용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가 총망라되어 있다. 주문 형태는 ▶표준형(빠른 납기/대량) ▶커스텀형(브랜드 컬러·인쇄·패키징) ▶하이브리드형(기성+맞춤) 세 가지로 세분화돼, 기업·기관·행사 단체의 다양한 캠페인에 대응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배칠수기프트는 “특히 미국에 사는 한인동포들의 경우에는 타월·볼펜·USB 등 행사용 기념품을 한국에서 직배송하면 현지보다 저렴한 가격에 고품질 제품을 확보할 수 있고, 각 단체들의 ‘한국 감성의 단체 기념품’ 선호도가 높아 주문도 이어지고 있다”며 “특히 배칠수꽃배달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적립금 공유 프로그램을 연계해, 고객은 꽃을 보내거나 판촉물을 주문할 때 동일한 적립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어 서비스 만족도와 재이용률이 매우 높다”고 밝혔다. 박종원 기자 [email protected]배칠수꽃배달 ‘국경 없는 꽃배달’ 강화 배칠수 글로벌 꽃배송 서비스 4대 서비스 적립금 2배 이벤트 손명철 본부장 배칠수기프트
2025.12.17. 22:46
"미국에서 한국으로 꽃 배달 직접 주문 가능합니다. 당일 배송은 기본입니다." 한국의 대형 꽃배달 전문업체 '1588-39000 배칠수 플라워'가 미국과 한국을 연결하는 최고의 꽃배달 비즈니스를 약속하며 미주에 2019년 진출해 벌써 4년째 배달을 이어오고 있다. '1588-39000 배칠수 플라워'는 이미 한국에서 간편한 주문, 빠른 배송(빠르면 2시간 내), 저렴한 비용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업체다. 배칠수 꽃배달 신미옥 대표는 "미국에서 한인들이 한국으로 직접 꽃 배달 주문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최대 장점"이라며 "24시간 운영으로 친절한 플라워 전문상담원이 경조사에 꼭 맞는 꽃 상담과 주문을 도와준다"고 전했다. 그에 따르면 3단 근조 화환은 배송비 포함 경우 35~40달러 정도면 가능하다. 최명석 이사는 "한국에서 꽃배달 업체에서 독보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다"며 "카톡 상담이 가능하며 적립금 제도도 사용하고 있어 혜택이 많다"고 말했다. 배칠수 플라워가 배달하는 꽃 서비스는 축하 화환, 근조 화환, 서양란, 동양란, 꽃바구니, 꽃다발, 꽃 박스, 꽃과 케이크, 시들지 않는 비누 꽃, 도자기와 분재, 과일바구니 등 다양하다. 배송은 근조 화환의 경우 서울과 수도권에서는 주문 후 1~2시간 이내, 지방은 3~4시간 이내면 배송이 완료된다. ▶문의: 82-1588-3900, 웹사이트(www.1588-39000.com) 김예진 기자배칠수 꽃배달 배칠수 꽃배달 꽃배달 업체 꽃배달 비즈니스
2022.12.30. 1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