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추석은 고국에서…“난, 300불 싸게 여행간다”
동부관광이 올해도 ‘추석맞이 고국방문’ 특별 여행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3월 31일까지 300달러 얼리버드 할인을 진행한다. 올해로 26회를 맞은 이 프로그램은 매년 조기 마감되는 인기 상품으로, 올해는 고국의 단풍과 더불어 백두산·싱가포르·일본(오사카·교토·나라)을 결합한 세 가지 프리미엄 일정이 준비됐다. 첫 번째 상품은 10월 25일 출발 8박 11일 일정으로, 안동·경주·포항·동해·속초를 잇는 가을 미식 여행과 함께 백두산 천지 및 온천 체험이 포함된다. 한국의 전통 문화와 자연 절경, 그리고 백두산의 장엄한 풍경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구성이다. 두 번째 상품 역시 10월 25일 출발 8박 12일 일정으로, 안동·경주·포항·속초 단풍 여행에 더해 미식의 천국 싱가포르를 방문한다. 100년 고택과 초현대적 도시 풍경이 공존하는 싱가포르에서 색다른 여행 경험을 제공한다. 세 번째 상품은 11월 1일 출발, 일본 오사카·교토·나라의 단풍 명소와 정통 온천 체험을 결합한 일정이다. 교토 청수사와 신넨자카 등 일본 최고의 단풍 명소를 둘러보고, 이어 고국 단풍 여행까지 이어지는 ‘두 나라 가을 여행’으로 구성됐다. 동부관광의 추석맞이 고국방문 프로그램이 매년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는 이유는 프리미엄 버스(28인승), 지역 최고급 호텔, 최상급 식사 구성 때문이다. 속초 롯데리조트 등 특급 호텔 숙박은 물론, 일반 여행 대비 4배 수준으로 업그레이드된 식사가 제공된다. 한우구이정식, 일본 정통 가이세키, 백두산 전통요리, 싱가포르 특식 등 지역별 특급 미식이 포함돼 여행의 품격을 높인다. 동부관광 측은 “가장 많은 고객이 선택하는 추석맞이 고국방문은 매년 조기 마감되는 대표 상품”이라며 “올해도 최고의 일정과 서비스로 고객 만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이어 “3월 31일까지 예약 시 300달러 할인 혜택이 제공되는 만큼 서둘러 예약해 달라”고 전했다. 문의는 전화(718-939-1000)로 하면 되고,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dongbutou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만교 기자 [email protected]일본 추석 추석맞이 고국방문 고국 단풍 백두산 전통요리
2026.03.18. 2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