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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모사비치서 낚시 하다 낚인 '이것'…깜짝

남가주 허모사비치에서 낚시 도중 백상아리가 걸리는 일이 발생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사건은 허모사비치 부두에서 발생했으며, 현장에 있던 시민들이 촬영한 영상에는 낚싯줄에 걸린 상어가 물속에서 강하게 저항하는 모습이 담겼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해당 상어는 길이 약 수 미터에 달하는 어린 개체로 추정된다. 낚시를 하던 남성은 결국 낚싯줄을 끊고 상어를 다시 바다로 돌려보냈다.   캘리포니아에서는 백상아리가 보호종으로 지정돼 있어 포획 시 즉시 방류해야 한다.   최근 남가주 해안에서는 상어 목격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지난주에는 뉴포트비치 인근 해역에서 길이 약 8피트의 백상아리가 서퍼 주변을 맴도는 모습이 포착돼 구조대가 입수를 통제하기도 했다.   전문가들은 수온 상승과 먹이 이동 등의 영향으로 상어가 연안 가까이 접근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분석한다.   당국은 해변 이용객들에게 주변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고, 상어가 목격될 경우 즉시 물 밖으로 나올 것을 당부했다. AI 생성 기사허모사비치 백상아리 남가주 허모사비치 허모사비치 부두 낚시 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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