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밴쿠버총영사관은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밴쿠버 한국문화 주간 행사'가 지난 10월 16일부터 23일까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코로나 상황을 감안하여 16일(토) 총영사배 태권도 대회는 대면행사로 개최하고, K-POP, K-Food 등의 행사는 온라인으로 개최한 가운데 1만 6천 여명의 방문객이 방문하였으며, 7만 2천 여 회의 페이지뷰를 기록하였다. K-Pop 컨테스트와 관련해서는 BTS 'Permission to Dance 커버 챌린지'에 일반인 참가자들을 비롯해서 20팀이 참가한 가운데 'Flying Dance Studio'팀이 최다 득표를 기록해 1등을 수상하였고 이 밖에도 Patricia Chiu, Emily Huang 등 2팀이 2등을 수상하였으며, Mimiyu Official 등 5개 팀이 3등을 수상하였다. K-Food 쿡방&먹방 컨테스트와 관련해서는 총 54팀이 참여한 가운데 보쌈 먹방을 선보인 팀(Hermosa Wu)이 인기투표에서 1등을 차지했으며 ,한국치킨 먹방을 선보인 팀이 2등을 수상하였고, 이외에도 20팀이 상품권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또한, 온라인 설문조사 참여자 중 1명을 추첨하여 삼성 Z-Flip3를 경품으로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하였는데 총 460여명이 설문조사에 참여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밴쿠버 총영사관은 향후에도 한국문화를 서부캐나다 현지 사회에 소개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표영태 기자한국문화 밴쿠버 밴쿠버 한국문화 행사 마무리 밴쿠버 총영사관
2021.11.02. 12:55
주밴쿠버총영사관은 16일(토)부터 23일(토) 8일 동안 2021 밴쿠버 한국문화 주간 행사를 개최한다. 2021 밴쿠버 한국 문화주간행사는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행사로 16일(토) 밴쿠버 총영사배 태권도 대회가 개막행사로 리치몬드 오벌센터에서 개최된다. 또 한국문화주간 플랫폼인 Kcultureinvan.com에서 K-POP, K-Food 등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구체적으로 보면 16일(토)~23일(토)사이에 BTS “Permission to Dance”커버 챌린지, K-Food 쿡방&먹방 챌린지에 대한 온라인 투표가 진행될 예정이며, 1위 수상자에게는 1천 달러의 상금이 각각 주어지게 된다. 또 플랫폼에서 국기원 및 BC주 태권도 협회 태권도 영상, 한국 랜선 나들이 등 한국 문화 체험을 할 수 있으며, 또한 올해가 가평전투 70주년인 점을 기념하여 총영사관이 제작한 '가평전투 70주년 기념영상'이 온에어 되어 한국전쟁에 참전한 캐나다 참전용사들의 인터뷰 및 관련 영상 시청이 가능하다. 밴쿠버 한국문화 주간 사이트(Kcultureinvan.com) 방문자들은 온라인 설문조사에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 중 1명을 뽑아 삼성 Z-Flip3 핸드폰을 증정할 예정이다. 밴쿠버 중앙일보
2021.10.13. 1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