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서 1000만불 잭팟 터졌다…주인은 아직 몰라
오렌지카운티의 한 리커스토어에서 당첨금 1000만 달러 수퍼로토 플러스 티켓이 판매됐다. 캘리포니아복권국에 따르면 지난 14일 추첨에서 당첨번호 6개 숫자를 모두 맞힌 1등 티켓이 오렌지시의 링컨 애비뉴와 버클리 스트리트 인근 ‘A&J 해피 리커’에서 팔렸다. 당첨 번호는 10, 15, 16, 21, 33이며 메가 넘버는 6이다. 잭팟 당첨자는 아직 당첨금을 수령하기 위해 나타나지 않은 상태다. 한편, 지난 18일 진행된 추첨에서는 700만 달러로 재설정된 잭팟 당첨자가 나오지 않았다. 다음 추첨은 21일에 진행될 예정이다.잭팟 잭팟 당첨자 버클리 스트리트 복권 티켓
2026.03.20. 1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