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선 호크먼 LA카운티 검사장(왼쪽)이 9일 기자회견을 열고 설날을 앞두고 은행과 ATM 이용객을 노린 범죄 발생 가능성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호크먼 검사장과 카운티 사법당국 관계자들은 연휴 기간 현금 인출이 늘어나는 점을 노린 범죄가 발생할 수 있다며 주변 경계 강화와 즉각적인 신고를 강조했다. [LA카운티 검찰청 제공]설날 은행 설날 은행 범죄 주의 범죄 발생
2026.02.09. 2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