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브레아 몰 보석상에 떼강도…5~8명 망치 들고 몰려와 범행
한인도 즐겨 찾는 브레아 몰 내 보석상이 대낮 떼강도의 습격을 받아 큰 피해를 봤다. 브레아 경찰국에 따르면 13일 오전 11시쯤 마스크를 쓴 5~8명의 남성이 케빈 주얼러 매장에 들이닥쳤다. 강도들은 가져온 망치로 진열장을 부수고 보석류를 훔쳐 달아났다. 범행 과정에서 다친 이는 없었다. 당국은 경관들이 출동했을 때는 용의자들이 이미 두 대의 차량에 나눠타고 도주한 뒤였다고 밝혔다. 수사팀은 감시 카메라 영상을 검토하며 증거를 수집 중이다. 당국은 정확한 피해액은 밝히지 않았지만 “매우 큰 금액”이라고 설명했다.보석상 떼강도 대낮 떼강도 감시 카메라 범행 과정
2026.01.14. 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