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은행, 실리콘밸리서 K-벤처 파이낸스 믹서 개최
한미은행(행장 바니 이)이 지난 26일 한국기술보증기금과 실리콘밸리에서 공동 주최한 '글로벌 K-벤처 파이낸스 믹서'에 스타트업, 벤처 등 업계 관계자를 포함해 70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번 행사는 북가주 벤처와 스타트업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지원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후 참석자들이 힘찬 활동을 다짐하고 있다. [한미은행 제공]실리콘밸리 한미은행 한미은행 실리콘밸리 벤처 파이낸스 스타트업 벤처
2026.05.29. 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