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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초등생, 벨플라워 미술대회 1등

한인 초등학생이 벨플라워시가 주최한 학생 미술대회에서 1등을 차지했다.   사립학교인 밸리크리스천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장연호(9·영어 이름 Mason)군은 지난 2일 심스파크 오디토리엄에서 열린 ‘벨플라워시 학생 미술대회(Bellflower City Student Art Competition)’에 참가해 3학년 부문 1등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벨플라워시가 지역 학생들의 창의력과 예술적 표현력을 갖춘 예술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로, 2025~2026학년도 기준 3~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참가 대상은 벨플라워시 내 학교 재학생 또는 벨플라워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학교 재학생이다.   3학년 부문 주제는 ‘Under Water Adventure(수중 모험)’였다. 3~4학년 참가자에게는 45분의 제한 시간이 주어졌으며, 학생들은 대회 당일 현장에서 정해진 시간 안에 작품을 처음부터 창작해 완성했다.   장군은 제한 시간 안에 주제에 맞는 작품을 완성해 심사위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장군의 작품은 창의성, 완성도, 명확성, 전체 구성 등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3학년 부문 1등에 선정됐다. 각 학년 1등 수상자에게는 트로피가 수여됐다.   한편, 각 학년별 1등 수상작은 오는 26일까지 벨플라워 시청에 전시된다. 강한길 기자벨플라워 미술대회 벨플라워시 학생 학생 미술대회 한인 초등생

2026.05.07.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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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새 LA카운티 약국 두 곳 털려...한 곳은 한인 운영 추정

하룻밤 새 LA카운티 약국 두 곳이 연속 무단침입 피해를 입었다. LA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지난 2일 새벽 벨플라워와 세리토스의 약국 두 곳에 절도 피해가 보고됐다. 우선 새벽 1시 30분 경찰은 벨플라워의 약국에 무단 침입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목격자에 의하면 최대 5명의 용의자가 약국 문과 설치된 게이트를 부수고 들어갔으며, 이후 흰색 세단을 타고 도주했다. 1시간 뒤인 새벽 2시 30분 세리토스 지역 약국에도 피해가 발생했다. 용의자들은 유리문을 깨고 철창을 밀고 들어간 것으로 추정됐다. 약국 두 곳은 서로 고작 6마일 떨어진 거리에 위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 중 한 곳에는 "약국"이라는 한글 간판이 보여 한인 운영 약국인 것으로 추정된다. 피해 규모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당국은 두 사건의 연관성을 조사 중인 상태다. 우훈식 기자 [email protected]카운티 벨플라워 la카운티 약국 새벽 벨플라워 la카운티 셰리프국 한인 캘리포니아 LA 로스엔젤레스

2024.07.03.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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