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도시' 복권 명당 됐다…같은 지역서 700만불 두 번 당첨
캘리포니아 산타바바라 카운티의 한 도시에서 700만 달러 복권 당첨자가 또다시 나오며 지역 사회가 들썩이고 있다. 롬폭에 위치한 리커 엠포리움에서 판매된 스크래처 복권 ‘크로스워드 익스트림’이 최근 700만 달러 당첨을 기록했다고 캘리포니아 복권이 밝혔다. 이번 당첨은 지역 내 두 번째 대형 당첨 사례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앞서 2025년 8월에도 롬폭 주민이 동일한 게임으로 700만 달러에 당첨됐으며, 해당 복권은 약 1마일 떨어진 카보스 마켓에서 구매된 것으로 알려졌다. 복권 판매점 리커 엠포리움의 업주 사이먼 카시스는 “누군가가 백만장자가 되는 모습을 보는 것은 정말 놀라운 일”이라며 “동전 하나 긁는 것으로 인생이 바뀔 수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번 당첨으로 지급받는 보너스를 매장 재고 확충과 시설 개선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당첨자의 신원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한편 최근 캘리포니아에서는 또 다른 고액 당첨 사례도 이어졌다. 오렌지 카운티에서는 로리 리코가 200만 달러에 당첨됐으며, 프레즈노에서는 샐리 파찬이 동일 금액의 당첨금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AI 생성 기사복권 명당 복권 당첨자 복권 명당 캘리포니아 복권
2026.04.08. 1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