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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 올려져

샌디에이고 지역 한인 교계가 한자리에 모여 부활의 기쁨을 나눴다.   샌디에이고 교회협의회(회장 이병희 목사)가 주최한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가 지난 5일 갈보리 장로교회 본당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에는 교회협의회 소속 교역자들과 지역 성도 등 약 60여 명이 참석해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했다.   이날 예배는 김도일 목사(교회협의회 총무·갈보리장로교회 담임)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박병섭 목사의 대표기도, 이병희 목사의 설교, 김건오 목사(로고스교회 담임)의 축도로 이어졌다.   이병희 목사는 '부활하신 주를 만나라'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부활 신앙은 오늘을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소망과 능력이 된다"며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부활의 증인으로 살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찬양과 말씀, 기도를 통해 부활의 의미를 되새기며 지역 교회의 연합과 영적 회복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연합예배 부활절 부활절 새벽 갈보리장로교회 담임 샌디에이고 교회협의회

2026.04.07.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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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금요일 맞은 기독교계

고난주간을 보낸 기독교계가  성금요일(오늘)을 맞았다. 교인들은 저마다 고난주간 동안 단식과 금욕 등을 통해 예수가 십자가에 달린 의미를 되새긴다. 성금요일 후에는 부활절이다.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가 주관하는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는 오는 31일 오전 5시 30분에 충현선교교회에서 진행된다. 이에 앞서 스페인 론다 지역에서는 지난 28일 예수의 고난을 재현하는 행사가 열렸다. [로이터]성금요일 기독교계 고난주간 동안 부활절 새벽 스페인 론다

2024.03.28.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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