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선디자인이 오는 5월 6일 애너하임 미주복음방송(GBC AM1190) 공개홀에서 남가주 지역 사역자와 사모를 대상으로 ‘교회 브랜딩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이론이 아닌 교회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브랜딩 방법을 다루는 것이 특징이다. 교회가 전달해야 할 핵심 메시지를 정리하고 이를 디자인 언어로 풀어내는 ‘우리 교회의 언어 만들기’ 강의와 함께 실제 교회 브랜딩 사례를 분석해 현장 적용 방안을 제시하는 강의가 이어진다. 또, 이날 브랜딩 키트를 활용한 간단한 실습과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윤선디자인 스토어 제품과 2026 미주 교회 달력, 아크릴 레터링 키트 등이 포함된 브랜딩 선물박스와 함께 절기별 PPT, 주보 템플릿, 예배 자막 세트, 포스터 배경 템플릿 등으로 구성된 디자인 자료가 제공된다. 또한 현장에서는 주보, 헌금봉투, 리플렛, 초대장, 예배 및 임직식 순서지 등 교회 인쇄물 사례도 전시된다. 한편, 세미나 참가 신청은 구글폼(forms.gle/gNrvScWVbDPkqwJA6)을 통한 사전 등록으로 가능하며 선착순 50명에게는 점심 식사와 추가 선물이 제공된다. 대상은 사역자 및 사모다. 송윤서 기자게시판 브랜딩 교회 브랜딩 브랜딩 선물박스 브랜딩 방법
2026.04.22. 20:09
오픈뱅크(행장 민 김)가 신규 브랜딩 광고(사진) 캠페인을 론칭한다. 은행 측은 올해 상반기에 ‘나에게 열려있는 은행’이라는 주제로 새로운 브랜딩 광고 캠페인을 진행한다. 신규 브랜딩 광고의 내용은 어려움에 당당히 맞서 극복하는 모든 이들의 도전 정신과 그 가능성을 응원하는 은행의 이미지를 담았다. 이를 통해 은행은 고객 친화적이고 선한 영향력의 기업이라는 이미지를 한층 더 강화하고 고객 유치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또한 한 발 더 다가가는 은행으로 고객들에게 열려 있는 은행이라는 점도 강조했다. 특히, 한인들과 함께 공감하고 커뮤니티를 향해 나눌 수 있는 메시지를 광고에 녹였다는 게 은행 측의 설명이다. 광고는 한인 신문, TV 방송, 인터넷 매체를 통해서 전달된다. 오픈뱅크의 민 김 행장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고물가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이럴 때일수록 서로서로 힘이 돼주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는 “나눔 실천을 통해 커뮤니티와 동행하고 있는 오픈뱅크의 광고 영상을 통해 서로 칭찬하며 힘이 되어주고 응원하는 한인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정하은 기자오픈뱅크 브랜딩 브랜딩 광고 광고 론칭 주제 오픈뱅크
2024.05.06. 1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