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들도 자주 찾는 빅베어 마운틴 지역 스키 리조트가 올겨울 시즌 개장과 동시에 청소년 무료 이용권을 제공한다. 빅베어 마운틴 리조트와 스노우 밸리를 운영하는 모회사 알테라 마운틴 컴퍼니는 오는 12일까지 ‘청소년 무료 스키 주간’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 동안 빅베어 마운틴과 스노우 밸리에서는 12세 이하 청소년에게 1인당 1매씩 무료 리프트 이용권을 제공한다. 해당 연령대 청소년은 별도 신청이나 구매 없이 자동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스키 장비 렌털과 스키 수업 등은 포함되지 않는다. 한편 알테라 마운틴 컴퍼니가 운영하는 캘리포니아 타호 스키장, 워싱턴주 크리스털 마운틴, 유타 디어밸리 및 솔리튜드 마운틴, 콜로라도 윈터파크 등 전국 약 15개 리조트도 같은 행사를 진행한다. 김형재 기자빅베어 스키장 빅베어 스키장 리프트 이용권 빅베어 마운틴
2025.12.10. 0:17
남가주 지역 산간 지역의 폭설로 매머드 스키장의 개장이 기존 15일에서 오는 20일로 연기됐다. 17일 빅베어 지역도 눈으로 뒤덮였다. 빅베어 스키장의 개장일은 내달 12일이다. [알러트 캘리포니아 웹캠 캡처]빅베어 겨울 겨울 폭풍 빅베어 지역 빅베어 스키장
2025.11.17. 20:58
남가주에 겨울 스키 시즌이 돌아왔다. KTLA5뉴스에 따르면 빅베어 마운틴 리조트는 2일부터 겨울 시즌 스키장을 개장한다. 리조트 측은 2일부터 시즌 입장권, 3일부터는 일반인 입장권도 판매한다고 전했다. 빅베어 마운틴 리조트 스키장은 베어 마운틴과 스노우 서밋 스키장 두 곳을 운영한다. 리조트 측은 400에이커 이상 규모 스키장에 26개 리프트를 보유하고 있다. 그동안 빅베어에는 눈이 내리지 않아 스키장 개장이 미뤄졌다. 마운틴 리조트 측은 추수감사절 연휴 이후 기온이 20도 안팎으로 떨어지자 인공눈을 뿌려 스키장 개장을 준비했다고 한다. 겨울 시즌 스키장은 내년 4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김형재 기자사설 빅베어 빅베어 스키장 빅베어 마운틴 개장 준비
2021.11.30. 1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