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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C 훈련단 ‘빅토리 파티’ 개최

한국 육군협회 미국지회(회장 최만규)가 20일 한미 연합 소부대 전술훈련 종료를 앞둔 한국 육군 2026 NTC 훈련단의 수고를 격려하는 기념행사 ‘빅토리 파티’를 개최한다.   행사는 이날 오후 4시 훈련 장소인 LA에서 약 150마일 떨어진 모하비 사막의 포트 어윈 내셔널 트레이닝 센터(NTC)에서 진행된다.   한국 훈련단은 지난달 19일 LA국제공항(LAX)을 통해 미국에 입국해 훈련에 돌입했으며, 오는 23일 훈련을 종료한다. 육군 제5기갑여단 북진대대 정영민(중령) 대대장을 포함해 장병 119명이 참가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한미 육군 장병들의 수고를 격려하고 한미동맹의 굳건한 협력과 전우애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미주 지역 한인은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다만 빅토리 파티 참석을 희망하는 경우 부대 출입 허가를 위해 오는 17일까지 사전 예약을 해야 한다.   예약 문의는 이메일([email protected]) 또는 전화(310-938-8785)로 하면 된다. 김경준 기자훈련단 빅토리 빅토리 파티 한국 훈련단 한국 육군협회

2026.03.16. 18:14

한미연합 NTC 훈련 종료

포트어윈에서 한 달간 진행된 한미연합 NTC 훈련이 지난 21일 오후 빅토리 파티를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115 기계화 대대장 김종훈 중령의 초청으로 열렸으며, 한미 양국 장병과 교민, 각계 인사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최만규 육군협회 회장은 “사막의 혹독한 여건 속에서도 훈련을 완수한 장병들의 헌신은 한미동맹의 강인한 정신을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육군협회 제공]게시판 한미연합 빅토리 빅토리 파티 저녁 빅토리 최만규 육군협회

2025.09.24.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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