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지난달 LA한인타운에서 발생한 뺑소니 사건과 관련해 사고 당시 영상을 공개했다. LA경찰국(LAPD)에 따르면 지난달 18일 오후 8시 40분쯤 웨스턴 애비뉴와 모넷 플레이스 인근에서 28세 여성과 27세 남성이 남쪽으로 향하던 회색 도요타 캠리 차량에 치였다. 경찰이 공개한 영상에는 피해자인 남녀가 길을 건너던 도중 차량에 치이는 모습이 담겨 있다. 경찰은 “피해자들은 사고 직후 병원으로 이송됐다”며 “이 사건에 대해 목격자가 있다면 제보해달라”고 전했다. ▶제보:(213) 473-0238도요타 뺑소니 뺑소니 차량 회색 도요타 뺑소니 사건
2024.12.05. 21:32
지난해 12월 퀸즈 플러싱 노던불러바드와 파슨스불러바드의 교차로 인근서 발생, 한인 사망자를 낸 뺑소니 사건의 용의자가 붙잡혔다. 27일 뉴욕시 경찰국(NYPD)은 전날 하포지 링컨불러바드에 거주중인 용의자 카일 슈레이버(27)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해 12월 28일 좌회전 중 한인 피터 서(81)씨를 18륜 붉은색 트랙터트레일러로 치어 사망케 한 후 현장을 벗어난 혐의를 받고 있다. NYPD에 따르면, 당시 사건은 비오던 오전 6시 15분께 벌어졌으며, 전기 스쿠터를 타고 이동중이던 서씨는 차량에 치여 치명상을 입고 사망했다. 서씨는 당시 헬멧을 착용하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사건이 발생한 장소는 10개 차선이 있는 혼잡 지역으로, 충돌 사고가 빈번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경찰은 “용의자가 서씨를 보지 못하고 지나간 것 같다”고 밝혔다. 강민혜 기자 [email protected]뺑소니 운전자 뺑소니 운전자 한인 노인 뺑소니 사건
2024.03.27. 19:57
LA경찰국(LAPD)이 LA한인타운 인근에서 발생한 뺑소니 차량을 공개 수배했다. 15일 LAPD에 따르면 2월 20일 오전 6시쯤 크렌셔와 베니스 불러바드 교차로에서 회색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이 62세 남성을 치고 달아났다. LAPD는 크렌셔 불러바드에서 베니스 불러바드로 좌회전하던 차량이 크렌셔 불러바드 남쪽방면으로 횡단보도를 건너는 보행자를 치고 구조 조치없이 도망쳤다고 밝혔다. 보행자는 부상을 당했다고 덧붙였다. LAPD는 뺑소니 차량은 최신 모델의 회색 SUV라고 강조하며 사고 당시 영상을 유튜브에 게재하고 공개 수배했다. 해당 사건 관련 정보를 제공하려면 LAPD 서부 교통과(213-473-0234, 877-527-3247)로 전화하면 된다. 또 익명 신고를 원할 경우, 크라임스토퍼스(800-222-8477)로 연락하거나 웹사이트(lacrimestoppers.org)를 방문하면 된다. 한편, 현재 LA시는 부상자가 발생한 뺑소니 사건의 유죄를 입증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할 시 최대 2만5000달러의 보상금을 지급하고 있다. 김경준 기자 [email protected]뺑소니 경찰 뺑소니 차량 경찰 뺑소니 뺑소니 사건
2024.03.17. 20:25
LA지역 주택가 도로에서 발생한 뺑소니 사건과 관련, 경찰이 목격자를 찾고 있다. 피해자는 75세 남성으로 차량에 치이는 순간 몸이 6피트 가량 공중에 뜬 뒤 바닥에 떨어질 정도로 큰 충격을 받고 쓰러진 뒤 일어나지 못했다. 〈영상 참조〉 LA경찰국(LAPD)에 따르면 75세의 핵터 캐스트로 허랄레스가 지난달 27일 오후 9시15분쯤 사우스LA지역에서 은색 SUV 차량에 치였다. 당시 허랄레스는 트리니티 스트리트(Trinity St)를 건너던 중 웨스트41가 플레이스(West 41st Pl)에서 좌회전하던 SUV차량에 치여 쓰러졌다. 뺑소니 차량은 사고 직후 트리니티 스트리트 북쪽 방향으로 도주했다. 영상을 보면 사고 장소는 일반 주택가 도로로 자동차가 서행해야 할 지역이다. 뺑소니 차량은 빠른 속도로 좌회전을 하다가 길을 건너던 허랄레스를 치고 달아난다. 허랄레스는 사건 직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LAPD 관계자는 "목격자는 사건 담당인 후안 멘도자 형사에게 전화(213-833-3713) 또는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제보를 해달라”며 "이 뺑소니 사건 제보자는 5만 달러 현상금을 보상 받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디지털부보행자 골목길 보행자 골목길 뺑소니 사고 뺑소니 사건
2022.05.13. 14:17
한밤중 LA 한인타운에서 전기 스쿠터를 타던 20대 남성이 뺑소니 사건으로 사망했다. 사건은 지난 5일 오전 2시 30분경 올림픽과 웨스턴 길 북동쪽 블록에서 전기 스쿠터를 타던 22세 신원 미상의 남성이 다지 ‘캐러밴’ 미니밴과 충돌하면서 발생했다. 도로 위에 쓰러진 남성은 이어 또 다른 차량에 치이면서 약 60피트를 끌려간 뒤, 현장에서 사망했다. 이 차량은 그대로 도주했다. 류정일 기자한인타운 뺑소니 한인타운 뺑소니 뺑소니 사건 전기 스쿠터
2022.03.06. 2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