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주, 자동차 보험 사기 단속 강화
캐시 호컬 주지사가 8일 주경찰과 금융서비스국(DFS)이 협력해 자동차 보험 사기 단속을 강화하겠다며 새로운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자동차 보험 사기 등 금융 범죄를 보다 효과적으로 적발.수사.기소하기 위한 것으로, 주경찰과 지역 경찰 등 약 250명의 수사 인력을 대상으로 전문 교육 프로그램이 실시된다. 오토쇼 관람 후 경찰과 인사 나누는 호컬 주지사. [뉴욕주지사실]뉴욕주 자동차 뉴욕주 자동차 자동차 보험 사기 단속
2026.04.08. 2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