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마른 사막이 꽃밭으로…데스밸리에 수퍼블룸
가장 더운 곳중 하나인 데스밸리 국립공원이 올해 야생화 ‘수퍼블룸’으로 꽃밭처럼 변했다. 국립공원관리청(NPS)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이후 약 1년치 비가 내리고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사막 곳곳에 보라색·노란색·분홍색 야생화가 피어났다. NPS 측은 이번 개화가 2016년 이후 가장 장관이며 이달 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NPS 제공]데스밸리 수퍼블룸 데스밸리 국립공원 사막 곳곳 분홍색 야생화
2026.03.10. 2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