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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S, 치매 부모 돌봄 웹 세미나…19일 오후 1시, 사전등록

뉴욕한인봉사센터(KCS)는 한인커뮤니티재단(KACF) 지원으로 설립된 ‘에이징 케어 투게더’(ACT)와 함께 ‘치매 부모 돌봄 웹 세미나’를 오는 19일 실시한다.   이날 오후 1시부터 진행되는 웹 세미나는 치매를 앓고 있는 부모님을 돌보는 한인들을 위해 처음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간병인 지원 및 계획에 대한 정보, 커뮤니티 전문가와의 실시간 질의응답, 후속 진료에 대한 세부 정보 등을 들을 수 있다. 이 웹 세미나는 영어로 진행된다. 등록은 온라인(docs.google.com/forms/d/e/1FAIpQLSeMup2J9eHppQKX5ymQR8jVISiMqe5WtZ5z5gnhxNjH6ZG-sw/viewform)으로 하면 된다. 김은별 기자 [email protected]사전등록 세미나 치매 부모 정보 커뮤니티 세부 정보

2026.03.18. 17:29

H-1B 사전등록 3월 7일 시작

올해 ‘전문직 취업비자’(H-1B) 신청을 위한 고용주 사전등록이 3월 7일부터 시작된다.     5일 이민서비스국(USCIS)은 2025~2026회계연도 H-1B 비자 사전신청의 고용주 사전등록이 오는 3월 7일 정오(동부시간 기준)에 시작돼 3월 24일 정오까지 진행된다고 밝혔다.     올해 H-1B 신청을 원하는 고용주의 경우 이 기간 온라인 등록 시스템을 이용해 사전등록해야 추후 H-1B 비자 신청을 위한 청원서를 제출할 수 있다. 사전등록 비용은 215달러다.     USCIS 온라인 계정이 없는 청원 고용주의 경우, 계정을 만들어야 한다. 이미 USCIS 계정을 가진 고용주는 기존 계정으로 H-1B 사전등록을 할 수 있고, 여러 명의 H-1B 신청자들의 사전등록을 같은 계정을 이용해 관리할 수 있다.     오는 3월 24일 고용주 사전등록이 마감되면, USCIS 측은 이들 사전등록자에 대한 무작위 추첨을 실시해 올해 발급 쿼터(학사용 6만5000개, 석사학위 이상 2만개)에 해당하는 H-1B 신청 대상자를 선정하게 된다.     신청 대상자로 선정됐는지 여부는 오는 3월 31일까지 통보받게 되며, 선정된 대상자는 H-1B 비자 신청을 위한 신청서(I-129)를 제출하게 된다. I-129가 승인되면 회계연도가 시작되는 10월 1일부터 비자가 유효하게 된다.  김은별 기자사전등록 시작 고용주 사전등록 이들 사전등록자 사전등록 비용

2025.02.09. 18:41

H-1B 사전등록 마감일 연장

올해 전문직 취업비자(H-1B) 신청을 위한 고용주 사전등록 마감일이 사흘 연장됐다.     21일 이민서비스국(USCIS)은 2024~2025회계연도 H-1B 비자 사전신청을 위한 등록 마감일을 기존 22일 정오에서 25일 정오(동부시간 기준)로 연장한다고 밝혔다.     USCIS는 “H-1B 신청을 위한 사전등록 시스템에 오류가 발생해 등록이 일시적으로 안 되는 시점이 있었다”며 “이 때문에 추가로 등록할 수 있는 시간을 부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H-1B 사전등록 기간동안 예비 청원인과 대리인 등에 해당하는 경우, USCIS 온라인 계정을 사용해 H-1B 수혜자를 사전 등록해야 한다. 또한 관련 등록비 또한 함께 지불해야 한다. 신청 대상자로 선정됐는지 여부를 통보하는 날짜는 오는 31일로, 기존 통보 날짜와 같다.     신청 대상자로 선정된 대상자는 H-1B 비자 신청을 위한 신청서(I-129)를 제출하게 된다. I-129가 승인될 경우, 회계연도가 시작되는 오는 10월 1일부터 비자가 유효하게 된다.   김은별 기자IS 사전등록 사전등록 시스템 고용주 사전등록 사전등록 기간동안

2024.03.22. 22:21

H-1B 신청 사전등록 3월 1일 시작

올해 ‘전문직 취업비자(H-1B)’의 신청을 위한 고용주 사전등록이 오는 3월 1일 시작된다.   지난 27일 이민서비스국(USCIS)은 2023~2024회계연도 H-1B 비자 사전신청의 고용주 사전등록이 오는 3월 1일 정오(동부시간 기준)에 시작돼 같은달 17일 정오까지 시행된다고 밝혔다.   올해 H-1B 신청을 원하는 고용주의 경우 이 기간 온라인 등록 시스템을 이용해 사전등록해야 추후 H-1B 비자 신청을 위한 청원서를 제출할 수 있다. 사전등록 비용은 10달러다.   또 해당 고용주는 오는 2월 21일부터 USCIS 웹사이트(myaccount.uscis.gov/users/sign_up)에 온라인 계정을 만들 수 있다. 단, 이미 USCIS 계정을 갖고 있는 고용주는 기존의 계정으로 H-1B 사전등록을 할 수 있고, 여러 명의 H-1B 신청자들의 사전등록을 동일한 계정을 이용해 관리할 수 있다.   오는 3월 17일 고용주 사전등록이 마감되면 USCIS 측이 이들 사전등록자에 대한 무작위 추첨을 실시해 올해 발급쿼터(학사용 6만5000개, 석사용 2만개)에 해당하는 H-1B 신청 대상자를 선정하게 된다.   신청 대상자로 선정됐는지 여부는 오는 3월 31일까지 통보받게 되며, 선정된 대상자는 H-1B 비자 신청을 위한 신청서(I-129)를 제출하게 된다. I-129가 승인될 경우 2023~2024회계연도가 시작되는 10월 1일부터 비자가 유효하게 된다. 심종민 기자사전등록 신청 신청 사전등록 고용주 사전등록 이들 사전등록자

2023.01.30. 19:55

H-1B 고용주 사전등록 3월 1일 시작

 올해 ‘전문직 취업비자(H-1B)’의 신청을 위한 고용주 사전등록이 오는 3월 1일 시작된다.     지난달 28일 이민서비스국(USCIS)은 2022~2023회계연도 H-1B 비자 사전신청의 고용주 사전등록이 오는 3월 1일 정오(동부시간 기준)에 시작돼 같은달 18일 정오까지 시행된다고 밝혔다.     올해 H-1B 신청을 원하는 고용주의 경우 이 기간 온라인 등록 시스템을 이용해 사전등록해야 추후 H-1B 비자 신청을 위한 청원서를 제출할 수 있다. 사전등록 비용은 10달러다.     또, 해당 고용주는 오는 2월 21일부터 USCIS 웹사이트(myaccount.uscis.gov/users/sign_up)에 온라인 계정을 만들 수 있다. 단, 이미 USCIS 계정을 갖고 있는 고용주는 기존의 계정으로 H-1B 사전등록을 할 수 있고, 여러명의 H-1B 신청자들의 사전등록을 동일한 계정을 이용해 관리할 수 있다.     오는 3월 18일 고용주 사전등록이 마감되면 USCIS 측이 이들 사전등록자에 대한 무작위 추첨을 실시해 올해 발급 쿼터(학사용 6만5000개, 석사용 2만개)에 해당하는 H-1B 신청 대상자를 선정하게 된다.     신청 대상자로 선정됐는지 여부는 오는 3월 31일까지 통보받게 되며, 선정된 대상자는 H-1B 비자 신청을 위한 신청서(I-129)를 제출하게 된다. I-129가 승인될 경우 이번 회계연도가 시작되는 10월 1일부터 비자가 유효하게 된다.   장은주 기자사전등록 고용주 고용주 사전등록 이들 사전등록자 사전등록 비용

2022.01.31.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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