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단원에서 사회인으로
홈보이 인더스트리의 졸업생들이 21일 LA 다운타운 본사에서 열린 졸업식에 참석해 박수를 보내고 있다. 홈보이는 전 갱단원과 교도소 출소자들의 재활과 자립을 지원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비영리기관이다. 이날 행사에는 직업훈련 프로그램을 수료한 참가자와 커뮤니티 클라이언트, 현직 직원 등 109명이 참석했다. 졸업생들은 UCLA, UC버클리, USC 등에서 학위를 받거나 고등학교 졸업장을 취득했다. 김상진 기자갱단원 사회인 홈보이 인더스트리 커뮤니티 클라이언트 직업훈련 프로그램
2025.06.24. 2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