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타모니카의 한 주차장 옥상에서 화재가 발생해 테슬라 사이버트럭 2대가 전소되고 인근 차량들도 피해를 입었다. 샌타모니카 소방국에 따르면 화재는 5일 오후 3시16분쯤 콜로라도 애비뉴 2200블록에 위치한 7층 규모 주차 구조물 옥상에서 발생했다. 이 주차장은 대형 아파트 단지와 연결된 시설이다. 소방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주차장 옥상에서 짙은 연기가 발생하고 있었으며 사이버트럭 2대가 불길에 완전히 휩싸인 상태였다고 당국은 밝혔다. 소방대원들은 장비와 호스를 들고 주차장 7개 층을 올라가 차량 화재 진압 작업을 벌였으며 불길은 이후 완전히 진압됐다. 이번 화재로 사이버트럭 2대는 완전히 소실됐으며, 인근에 주차돼 있던 다른 테슬라 차량 여러 대도 화재로 손상된 것으로 확인됐다. 다행히 주민과 방문객, 소방대원 등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현장에는 테슬라 관계자들도 출동해 차량 상태를 확인했다. 전기차 배터리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열폭주(thermal runaway) 현상으로 화재가 재발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샌타모니카 소방국 화재예방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I 생성 기사산타모니카 사이버트럭 산타모니카 주차장 테슬라 사이버트럭 주차장 옥상
2026.03.05. 14:15
미 PGA 투어 '2022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대회가 17일 LA인근 리비에라 골프코스에서 개막됐다. 첫 날 주중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한인을 비롯한 많을 골프팬들이 세계 정상급 선수들의 플레이를 보려고 골프장을 찾았다. 이번 대회에는 PGA투어에서 활약 중인 임성재,김시우,이경훈 등이 참가하며 국내 제네시스 스코티시 우승자인 이재경 선수도 출전한다. 총상금 1200만달러의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골프 토너먼트는 우승자에게 216만 달러와 부상으로 제네시스 GV80가 수여된다. 제네시스모터 아메리카는 이번 대회를 위해 G70,G80,G90과 GV80를 골프 코스에 특별 전시하며 적극적인 홍보에 나선다 대회 첫째날 칠레의 호아킨 니에만 선수가 8언더파를 기록 63타로 단독 선두에 나섰다.한국 선수로는 김시우 선수가 2언더파를 기록하며 69타 공동 22위로 산뜻한 출발을 보였다. 이번 대회는 20일 일요일까지 리비에라 골프코스에서 열리며 갤러리 입장권은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https://genesisinvitational.com/)공식 웹사이트에서 판매한다. 갤러리들은 리비에라 골프코스의 주차장이 협소하며 대회 관계자 이외에는 골프장 주변 주차가 사실상 어려워 산타모니카 부근 윌셔길과 4가에 위치한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한 후 대회측에서 마련한 셔틀을 이용하면 편리하게 골프장에 도착할 수 있다. 산타모니카 주차장과 골프장을 오가는 무료셔틀 버스는 공영주차장 바로 앞에서 탈 수 있다. COMPLIMENTARY TOURNAMENT SHUTTLE SCHEDULE: Thursday – Friday:6 a.m. – 7 p.m. Saturday – Sunday:8 a.m. – 5 p.m. Shuttle pick-up & drop off location: Wilshire Boulevard between 2nd St. and 3rd St. 인비테이셔널 제네시스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제네시스모터 아메리카 산타모니카 주차장
2022.02.18. 1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