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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 랜치서 부부 총격 사망…남편이 아내 살해 후 자살 추정

포터 랜치 지역의 한 주택에서 부부가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LA경찰국(LAPD)은 지난 2일 오후 9시 20분경, 코모 레인과 모데나 레인 인근 한 가정집에서 살인 사건 추정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현장에 도착한 경관들은 집 안에서 총상을 입고 사망한 58세 남성과 55세 여성을 발견했다.   초동 수사 결과, 사망한 두 사람은 부부 관계로 밝혀졌다. 경찰은 현장 정황을 토대로 이번 사건을 남편이 부인을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살해 후 자살(Murder-Suicide)’ 사건으로 보고 조사를 진행 중이다.   LAPD 강도살인과(RHD) 형사들은 현재까지 추가 용의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지역 사회에 대한 직접적인 위협은 없다고 발표했다. 사망자들의 신원은 유가족 통보 절차를 위해 현재 비공개 상태다. 경찰 관계자는 “이번 사건의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기 위해 수사를 지속하고 있다”며, 관련 정보가 있는 시민들의 제보를 당부했다.살해후 포터 아내 살해후 발견 남편 자살 추정

2026.03.04.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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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 노부부 숨진 채 발견…남편이 아내 살해후 자살

샌티시의 한 주택가에서 70대 노부부의 사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샌디에이고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전 11시5분경 랜턴 크레스트 웨이 300블록에 소재한 한 주택에서 마이클 쉬핸(74)씨와 베벌리 슬레이터-쉬핸(78)씨가 총상을 입고 사망한 채 발견됐다.     셰리프국은 남편인 쉬핸씨가 부인인 슬레이터-쉬핸씨를 먼저 총으로 쏘아 살해한 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수사를 펼치고 있다.   ▶제보:(858)285-6330 김영민 기자노부부 살해후 아내 살해후 베벌리 슬레이터 샌디에이고 카운티

2024.08.01. 20:18

남성이 여성 2명 살해후 자살…30일 레이크사이드 주택서

지난달 30일 레이크사이드의 한 주택에서 남성 한 명과 여성 두 명이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돼 셰리프국이 수사에 나섰다.   샌디에이고카운티 셰리프국은 이날 오후 11시30분경 하이웨이 8 비즈니스 로드 13500 블록의 한 주택에서 총성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셰리프 경관들을 출동시켰다. 현장에 도착한 경관들이 문을 두드렸으나 아무런 인기척이 없자 강제로 문을 따고 들어간 수색한 결과 집 안에 모두 50대로 보이는 3명의 시신을 발견했다.   아직 정확한 사건경위는 밝혀지지 않았으나 셰리프국은 남성이 먼저 두 여성을 총으로 쏘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레이크사이드 살해후 레이크사이드 주택 살해후 자살 샌디에이고카운티 셰리프국

2023.01.03.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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