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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봤다”… 산삼 서너 뿌리의 힘을 한 병에

  보통 수천만 원대를 호가하고, 정말 귀한 경우에는 억 소리까지 난다는 산삼. 예로부터 산삼은 '약 중의 약'으로 불리며 왕실과 명가의 보양 비법으로 전해졌다. 조선시대 최장수 왕으로 꼽히는 영조 역시 산삼을 꾸준히 복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승정원일기'에는 80세를 넘긴 영조가 복용한 삼이 100근에 달해 국가 재정을 염려할 정도였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동양 의학서에서도 산삼의 가치는 반복해 언급된다. '동의보감'에는 정신을 안정시키고 두뇌 활동을 돕는다고 적혀 있으며, '본초강목'에서는 오장을 보호하고 기혈 순환을 돕는 약재로 소개된다. 산삼에 함유된 120여 종의 진세노사이드(사포닌) 성분은 기력 회복과 피로 개선, 혈액순환 및 콜레스테롤 관리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산삼 '열매'의 가치도 재조명되고 있다. 연구에 따르면 삼 열매는 강력한 항산화 작용과 함께 항노화.항당뇨.항비만 효과가 보고됐으며, 사포닌 함량은 뿌리보다 최대 2배, 진세노사이드 Re 성분은 최대 30배까지 높게 나타난 사례도 있다. 산삼의 뿌리뿐 아니라 열매까지 활용하는 것이 최근 프리미엄 제품의 차별점으로 꼽힌다.   이 같은 산삼의 핵심 성분을 한 병에 담은 제품이 '산삼 엑기스 100% 산삼순백(1박스 30병)'이다. 7년근 산양산삼을 뿌리부터 열매까지 100% 농축해 담았으며, HACCP.ISO 국제 인증과 FDA 등록 제조 시설에서 생산돼 품질 신뢰도를 높였다.   현재 중앙일보 인터넷 쇼핑몰 '핫딜'을 통해 50% 할인 혜택으로 1박스(30병)는 349.50달러, 2박스는 669달러에 무료배송으로 판매 중이다.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산삼의 가치를 일상 속 한 병으로 간편하게 챙길 수 있는 기회다.     ▶상품 구입하기: hotdeal.koreadaily.com핫딜 산삼 서너

2026.02.12. 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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