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 5일 열릴 어바인 1지구 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존 박(사진) 후보를 위한 선거기금 모금 행사가 오는 25일 열린다. 돈 와그너 OC수퍼바이저가 주최하는 이 행사는 오후 6시부터 8시 사이에 열린다. 주최 측은 참석 예약자에 한해 장소를 공개한다. 권장 기부금은 1인 75달러, 부부 125달러다. 참석 예약은 웹사이트(jpreception.com)를 통해 하면 된다. 박 후보가 출마한 1지구는 오차드힐스와 웨스트 어바인, 노스파크 등지를 포함하며, 한인을 포함한 아시아계가 당선을 노리기에 매우 유리한 선거구다. 아시아계 투표가능연령주민(CVAP) 비율이 49%에 달한다. 백인과 라티노 CVAP는 각각 37%와 13%다. 시 교통위원회 커미셔너인 박 후보는 현직 시의원이 없는 1지구에서 미셸 존슨 시 도시계획위원회 커미셔너, 스몰비즈니스 오너인 재키 칸, 시스템 엔지니어인 제프 키친, 멜린다 리우 시 재정위원회 커미셔너와 5파전을 벌이고 있다.선거기금 어바인 후보 선거기금 선거기금 모금 어바인 1지구
2024.09.09. 20:00
지난 18일 47지구 연방하원의원 선거 출마를 발표한 데이브 민 캘리포니아 주 상원의원(37지구)이 하루 만에 20만 달러 이상을 모금한 것으로 나타났다. 데이브 민 연방하원의원 선거 캠페인은 첫 24시간 만에 20만 달러를 모았다고 20일 발표했다. 이사벨 오캄포 선거 캠페인 재무 담당자는 “오렌지카운티를 위해 싸우고 진정한 성과를 낸 민 의원의 기록은 풀뿌리 기부자들에게 반향을 일으켰다. 우리의 광범위한 지지층은 계속 늘고 있다”며 “11월 공화당의 공격에 맞서 싸울 수 있는 자원과 인력을 확보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출마 지역구의 현역 케이티 포터 의원의 지지를 받는 민 의원은 지난 2020년부터 오렌지카운티를 대표해 혐오범죄 예방, 총기 안전, 낙태권, 환경, 소상공인 지원 등에 대한 법안을 추진해 지금까지 16개 법안이 주지사의 서명을 받아 제정됐다. 또 2021년에는 헌팅턴비치 기름유출 사고를 계기로 석유업계에 맞서 해상 시추를 끝내기 위한 노력을 이끌었다. 민 의원은 현재 상원 천연자원 및 수자원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아태 입법 코커스 부의장을 겸임하고 있다. 한편 민 의원이 출마하는 47지구에는 이미 할리 루다 전 연방하원의원(민주)과 스콧 바우(공화)가 출마 의사를 밝힌 상태다. 루다 후보는 지난 2020년 재선에 도전했으나 미셸 스틸(공화) 연방하원의원에게 패배했다. 바우 후보는 지난 11월 포터 의원과 겨뤘으나 실패했다. 장연화 기자출마선언 선거기금 선거기금 쇄도 47지구 연방하원의원 연방하원의원 선거
2023.01.20. 20:30
조 바이든 대통령이 내일(12일) 사우스랜드 방문 겸 민주당 연방 하원의원 선거기금 모금운동(DCCC)에 참석하기 위해 LA를 방문한다. 자세한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백악관 관계자에 따르면 바이든은 12일 밤 LA에 도착한 후 13일 국가 인프라에 대한 역사적 투자에 대해 논의한다. 또 목요일 늦게 DCCC 기금 마련 행사에 참석한 후 금요일에 OC로 떠나 미국 가정의 비용 절감에 관해 논의할 예정이다. 바이든 대통령은 금요일에 OC를 떠나 오리건 포틀랜드로 향한다고 백악관 측은 밝혔다. 한 언론사에 따르면 목요일 선거기금 모금행사는 브렌트우드에서 열리며, 낸시 펠로시 연방 하원의장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 주최자는 불분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행사의 티켓은 1인당 5000달러부터 시작하며 ‘호스트’로 분류되는 부부일 경우 사진 촬영과 리셉션 참석까지 포함해 5만달러를 내야 한다.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6월 미주 정상회담을 주최하기 위해 LA를 방문한 바 있다. 이 기간에도 두 차례 민주당 전국위원회 모금운동을 위해서 연설했다. 선거기금 민주당 민주당 선거기금 목요일 선거기금 하원의원 선거기금
2022.10.11. 1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