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보리 선교교회 소망대학 개설
부에나파크의 갈보리 선교교회(담임목사 심상은)이 갈보리 소망대학을 개설했다. 시니어의 자기 계발과 여가 선용 등을 목적으로 올해 들어 문을 연 갈보리 소망대학(8700 Stanton Ave)은 매달 첫째 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운영된다. 첫 수업은 지난달 3일, 두 번째 수업은 이달 7일 열렸다. 수업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에선 시니어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강좌가, 2부에선 스마트폰, 미술, 시니어 생활 안전 교육 등 다양한 주제의 강좌가 마련된다. 강좌 사이, 건강 체조와 레크리에이션 시간도 갖는다. 내달 7일 수업 시간엔 최석호 가주 상원의원이 주최하는 ‘시니어 금융사기 예방 교육’ 강연회가 열린다. 심상은 목사는 “활기찬 삶을 영위하길 원하는 어르신들을 초대한다”고 말했다. 갈보리 소망대학의 현재 등록 인원은 45명이다. 교회 측은 독지가 후원을 받아 등록 학생 전원에게 전액 장학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교회 측은 강좌가 끝난 뒤, 점심도 제공한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714-722-4805)로 하면 된다.선교교회 소망대학 선교교회 소망대학 갈보리 선교교회 갈보리 소망대학
2026.02.10. 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