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지난 10일 설 연휴를 앞두고 아시아나항공과 함께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과 본사 등 한국 내 주요 사업장 8곳에서 복조리 걸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2008년부터 매년 고객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취지로 복조리 걸기 행사를 해왔으며, 올해는 본격적인 통합을 앞두고 처음으로 아시아나항공과 공동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이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탑승 수속 카운터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대한항공 제공]대한항공 아시아 설맞이 행사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2026.02.12. 0:36
지난 10일 남가주 한국학원 산하 윌셔한국학교(교장 정미향)는 설날맞이 행사를 학교에서 열었다. 이날 학생과 학부모들은 한복을 입고 세배하기를 배웠다. 또한 사물놀이, 아리랑 부르기, 윷놀이, 투호 던지기 등 민속놀이를 즐겼다. 한복을 곱게 입은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윌셔한국학교 제공] 사설 게시판 설맞이 행사 남가주 한국학원 설날맞이 행사
2024.02.12. 1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