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아시아 설맞이 행사
2026.02.12. 20:37
내슈빌한인회(회장 허민희)와 테네시한인회연합회(회장 백현미)는 내슈빌 지역의 중국계 및 아시아계 단체들과 함께 설맞이 행사를 11일 개최했다. 이날은 테네시 주정부와 AAPI(아시안 태평양계) 커뮤니티가 함께한 행사로, 내슈빌 콜델 헐 스테이트 오피스 빌딩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렸다. 주 의원들도 초대되어 아시아 각국의 전통 설 문화와 의미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다양한 아시아의 전통음식도 준비되어 문화 교류의 장이 되었다. 백현미 연합회장은 “오늘 우리는 설을 기념하며 하나의 공동체임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한국기업의 테네시주 진출이 최근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음이 언급되기도 했다. 백 회장은 “테네시는 한국 기업들의 전략적 투자처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런 성장 속에서 한인사회는 경제·문화적 가교 구실을 수행하는 중요한 파트너”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주정부 및 다른 커뮤니티와 긴밀해 협력해나가겠다고 설명했다. 허민희 내슈빌 한인회장은 “테네시 한인사회 성장은 기회이자 책임”이라며 “세대를 넘어 더 강한 공동체를 만들어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윤지아 기자테네시 설맞이 설맞이 행사 테네시주 진출 테네시 한인사회
2026.02.12. 14:40
대한항공은 지난 10일 설 연휴를 앞두고 아시아나항공과 함께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과 본사 등 한국 내 주요 사업장 8곳에서 복조리 걸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2008년부터 매년 고객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취지로 복조리 걸기 행사를 해왔으며, 올해는 본격적인 통합을 앞두고 처음으로 아시아나항공과 공동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이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탑승 수속 카운터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대한항공 제공]대한항공 아시아 설맞이 행사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2026.02.12. 0:36
지난 10일 남가주 한국학원 산하 윌셔한국학교(교장 정미향)는 설날맞이 행사를 학교에서 열었다. 이날 학생과 학부모들은 한복을 입고 세배하기를 배웠다. 또한 사물놀이, 아리랑 부르기, 윷놀이, 투호 던지기 등 민속놀이를 즐겼다. 한복을 곱게 입은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윌셔한국학교 제공] 사설 게시판 설맞이 행사 남가주 한국학원 설날맞이 행사
2024.02.12. 1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