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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아닌 '이것'이었다…다운타운 LA 업소 압수수색

LA카운티 셰리프국(LASD)이 다운타운 LA의 한 업소를 급습해 대량의 위조 명품을 압수했다.   셰리프국에 따르면 수사관들은 15일 새벽 다운타운 LA 6가와 메인 스트리트 인근 업소를 대상으로 수색영장을 집행했다.   현장에는 셰리프국 중대범죄수사국(Major Crimes Bureau) 소속 수사관들이 출동했으며, 고급 아파트 건물 1층 상가에서 수십 개의 박스를 밖으로 옮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KTLA 방송은 당시 현장에서 여러 대의 배송 트럭이 박스 물품을 싣고 있었으며, 추가 증거 확보를 위해 더 많은 트럭이 투입될 예정이었다고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수사관들이 흰색 천으로 감싼 대형 갈색 박스들을 트럭으로 옮기는 장면도 담겼다.   초기 목격자들 사이에서는 불꽃놀이나 펜타닐 관련 단속이라는 추측도 나왔지만, 셰리프국은 이번 수사가 마약 사건이 아닌 위조 명품 유통과 관련된 것이라고 확인했다.   당국은 현재까지 어떤 브랜드 제품이 위조 대상이었는지와 압수 물품 규모, 체포 여부 등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셰리프국은 “수사가 계속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속보팀셰리프국 새벽 셰리프국 중대범죄수사국 la카운티 셰리프국 새벽 압수

2026.05.14.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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