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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회계사 4명, LA ‘영향력 있는 CPA’ 선정

한인 회계사 4명이 LA 지역에서 활동하는 소수계 공인회계사(CPA) 가운데 영향력 있는 리더로 선정됐다.   LA비즈니스저널(LABJ)은 최근 ‘영향력 있는 소수계 CPA’ 명단을 발표하고, 회계·세무·재무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전문가들을 선정했다.   이번 명단에는 스펜서 홍, 이안 강, 니콜 김, 오스틴 리 등 한인 회계사 4명이 이름을 올렸다.   스펜서 홍은 피네만 웨스트앤컴퍼니의 파트너로, 17년 이상 감사 및 경영 자문 분야에서 활동해 왔다. 제조·유통·리테일·기술 등 다양한 산업에서 기업 구조조정, 인수합병, 비용 절감 전략 등을 자문해 온 금융 전문가다.   이안 강은 BDO USA의 세무 책임자이자 LA 세무 부문 리더로, 약 20년간의 세무 전략 경험을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을 이끌고 있다. 관계 중심의 접근 방식을 통해 고객 신뢰를 구축하며 기업 자문 역할을 수행해 왔다.   니콜 김은 루카스 호스폴의 세무 디렉터로, 중소 회계법인에서 경력을 시작해 중견 회계법인으로 영역을 확장하며 커리어를 쌓았다. 다양한 산업의 성장 기업들을 대상으로 세무 및 운영 자문을 제공하며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오스틴 리는 BDO USA, P.C.에서 가치평가·자본시장 분석 부문 책임자로 활동 중이다. 회계와 투자은행 등의 분야 경험을 바탕으로 대기업 고객의 복잡한 거래와 규제 대응을 지원하고 있으며, 한인 2세로서 글로벌 고객 관계 구축에도 기여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한인 회계사들이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업 성장과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핵심 인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LABJ는 매년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영향력 있는 인물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송영채 기자영향력 소수계 소수계 공인회계사 한인 회계사 가운데 영향력

2026.04.01.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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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버트 장, ‘영향력 있는 CPA’ 선정…LA비즈니스저널 선정

LA한인상공회의소 차기 회장에 당선된 회계법인 김앤리의 알버트 장(사진) 대표가 LA지역의 영향력 있는 소수계 공인회계사(CPA) 중 한명으로 선정됐다.   경제 주간지 LA비즈니스저널은 9일 장 대표를 포함 LA지역 회계법인에서 근무하는 소수계 중 가장 영향력 있는 CPA 28명을 발표했다.     장 대표는 1994년부터 회계법인 김앤리를 성공적으로 이끌어오고 있으며 한국, 베트남, 캐나다. 멕시코 등 4개국에 세무 및 회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저널 측은 로컬 비즈니스에 원스톱으로 서비스하고 있으며 급변하는 회계업계에 빠르게 적응하고 다른 업체들의 디지털화도 지원하는 등 동종 업계에서도 우수한 리더십을 발하고 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진성철 기자la비즈니스저널 알버트 la비즈니스저널 선정 소수계 공인회계사 회계 서비스

2022.05.09.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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