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베스트, 천연 수제비누 ‘낙안고’ 출시… 홈케어 제품군 확대
트라이베스트가 신지식인 주미숙 대표의 기술과 철학이 담긴 천연 수제비누 ‘낙안고’를 출시하고, 홈케어 중심의 뷰티·웰니스 제품군 확대에 나섰다. 트라이베스트는 두피·피부 케어 전문 브랜드 ‘에디쁘’를 중심으로 천연 원료와 독자 기술을 결합한 홈케어 제품을 개발해온 기업이다. 2013년 설립 이후 미용기기와 화장품, 수출입 분야를 기반으로 사업을 확장해왔으며, 2015년 에디쁘 브랜드를 론칭한 뒤 두피해독 프로그램과 홈케어 제품을 중심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왔다. 에디쁘는 ‘ECO DETOX PROGRAM’의 약자로, 자연주의 원료를 기반으로 건강한 아름다움을 추구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최근에는 셀프 뷰티와 홈케어 시장 성장에 따라 천연 원료와 간편한 관리 기능을 결합한 제품 수요도 함께 증가하는 추세다. 트라이베스트는 천연 원료와 홈케어 도구를 결합한 제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대표 제품으로는 프리미엄 천연 수제비누 ‘낙안고’, 녹주석 파우더를 함유한 ‘녹주석 수직괄사’, 옥과 녹주석 파우더를 함유한 3세대 ‘에디쁘 패션괄사’ 등이 있다. 이들 제품은 피부와 두피를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자연 유래 원료와 인체공학적 구조, 디자인 요소 등을 함께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선보인 ‘낙안고’는 오랜 시간 천연 수제비누를 만들어온 신지식인 주미숙 대표의 기술과 철학을 담은 프리미엄 수제비누다. 딥 클렌징과 마사지 팩 기능을 동시에 고려해 개발됐으며, 특허 성분 3종과 벤토나이트, 세라지오 파우더 등을 함유했다. 낙안고는 단순 세정용 비누를 넘어 피부를 정돈하고 관리하는 홈케어 루틴 제품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트라이베스트는 전통 수제비누 제작 방식의 정성과 현대적인 피부 관리 개념을 접목한 ‘명품 수제비누’라는 점도 낙안고의 차별화 요소라고 설명했다. 함께 운영 중인 ‘녹주석 수직괄사’는 특허받은 녹주석 파우더를 첨가해 만든 에디쁘의 대표 홈케어 괄사 제품이다. 기존 납작한 형태의 괄사와 달리 세워서 사용하는 수직형 구조로 설계돼 손목 부담을 줄였으며, 두피부터 얼굴, 목, 어깨, 팔, 다리 등 전신에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에디쁘 패션괄사’는 천연 광물인 옥과 녹주석 파우더를 함유한 3세대 괄사 제품이다. 전통 괄사의 관리 방식에 현대적 디자인 감각을 접목해 기능성 홈케어 도구이자 감각적인 오브제로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패션괄사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두피와 얼굴 라인, 목, 어깨, 팔, 다리 등 다양한 부위 관리에 활용 가능하다. 특히 트라이베스트의 독자 설계인 왕관형 2중 돌기 구조가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외측 13개, 내측 6개의 돌기를 통해 넓은 부위와 세밀한 부위를 모두 관리할 수 있도록 했으며, 웨이브형 하단부와 미세 돌기 디자인을 적용해 부위별로 다양한 마사지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제품 외관에는 일러스트 디자인을 적용해 기존 마사지 도구와 차별화를 시도했다. 욕실이나 화장대 위에 두어도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도록 디자인 완성도를 높였으며, 선물용 제품으로의 활용성도 고려했다. 트라이베스트는 기능성과 디자인 요소를 함께 반영한 패션괄사를 통해 홈케어 제품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트라이베스트는 앞으로도 천연 원료와 독자적인 제품 설계 기술을 기반으로 피부와 두피, 전신 관리를 아우르는 홈케어 제품군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회사 측은 낙안고와 녹주석 수직괄사, 에디쁘 패션괄사가 자연 유래 원료와 생활 속 관리 습관을 결합한 제품으로, 바쁜 일상 속에서도 스스로를 돌보는 시간을 제안하는 에디쁘 브랜드 철학을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현식 기자트라이베스트 수제비누 홈케어 제품 홈케어 도구 웰니스 제품군
2026.05.12. 2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