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푸드 수출 웨비나…내달 9일부터 3회 진행
LA총영사관(총영사 김영완)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공동으로 한국 뷰티·식품 중소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릴레이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첫 번째 웨비나는 내달 9일 오후 5시에 열리며, CTK OTC Laboratories의 최치호 대표가 맡아 미국 내 OTC 시장 진출 전략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이어 6월 23일에 열리는 두 번째 웨비나에선 KTR Americas Inc.의 전철주 지원장이 연사로 나서 미국 수출 과정에서 필요한 시험·인증 절차와 대응 방안을 소개한다. 세 번째 웨비나는 7월 중 개최될 예정이며 세부 일정은 추후 공개된다. 한편 총영사관은 참가 기업 가운데 일부를 선정해 올해 3분기 중 전문가를 통한 맞춤형 규제 대응 컨설팅도 지원할 계획이다. 자세한 문의는 LA 글로벌비즈니스센터([email protected]) 또는 LA총영사관([email protected])으로 하면 된다. 우훈식 기자뷰티 푸드 푸드 수출 한국 뷰티 수출 과정
2026.05.27. 1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