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미디어가 운영하는 인터넷 방송 플랫폼 팬더티비가 '스미싱 피해 근절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팬더티비가 공개한 스미싱 피해 예방 안전수칙은 다음과 같다. 스미싱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문자나 메신저 대화 속 URL 링크 클릭을 주의해야 한다. 특히 출처와 발신자가 불분명한 문자와 메신저 대화 속 URL 주소는 절대 클릭하지 말아야 한다. 지인에게서 온 문자, 메신저 대화 속 URL 주소라도 반드시 전화로 확인해야 한다. 알 수 없는 출처의 앱 설치 옵션은 반드시 비활성화를 설정해야한다. 특히 플레이스토어나 원스토어 이외 설치는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상품 결제 안내 문자 속 전화번호로 전화하는 것도 금지이다. 대부분 보이스피싱 유도 문자이므로, 반드시 카드 뒷면 혹은 카드사 홈페이지 내 상담전화번호 고객센터를 통해 상담을 진행해야 한다. 또한 각 통신사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스팸 필터링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관계자는 “1인 미디어 시장이 활성화됨에 따라 스미싱 피해도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피해를 근절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실시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팬더티비는 개인 라이브 방송 시청이 가능한 플랫폼이다. 소통, 게임, 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라이브 방송을 PC 및 모바일로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박원중 기자 ([email protected])팬더티비 방송문화 팬더티비 스미싱 근절 캠페인 스미싱 피해
2023.05.04. 18:00
뉴저지차량국(MVC)이 차량국을 사칭한 문자 메시지를 보내 소셜시큐리티번호(SSN)·운전면허 정보 등 개인정보를 빼내려는 문자메시지 피싱(SMS 피싱·이하 스미싱)에 주의를 당부했다. 6일 뉴저지주차량국은 최근 들어 주차량국을 사칭한 스미싱 피해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며 “주정부 기관은 문자 메시지로 개인정보를 묻지 않는다. 그런 문자를 받을 경우 절대 열어보지 말고 삭제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차량국에 따르면 사기 문자 메시지는 차량국을 사칭하며 운전면허에 대한 인증 또는 갱신을 요구하는 내용으로 메시지 속 링크에 접속할 경우 개인정보를 입력하도록 요구한다. 이를 통해 사기범이 개인정보를 빼내가는 형식이다. 한편, 주정부 집행기관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스미싱 피해 사태에 대해 수사를 착수한 상황으로, 비슷한 문자 메시지를 받았을 경우 최대한 빨리 지역 경찰에 신고할 것을 촉구했다. 심종민 기자 [email protected]뉴저지차량국 스미싱 뉴저지차량국 사칭 스미싱 피해 이하 스미싱
2022.02.08. 1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