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스카이다이빙 명소서 추락 사고…1명 사망
리버사이드카운티 페리스(Perris)에서 스카이다이빙 도중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1명이 중태에 빠졌다. 리버사이드카운티 소방국은 28일 오후 2시쯤 홈디포 물류센터 인근 엘리스 애비뉴 선상에서 응급 구조 신청을 접수하고 출동했다. 구조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1명은 이미 현장에서 사망 판정을 받았으며, 다른 1명은 중태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당국은 현재 정확한 사고 경위와 피해자 신원 등을 조사 중이며 추가 정보는 공개하지 않았다. 페리스 지역은 남가주 대표 스카이다이빙 명소 중 하나로 알려져 있으며, 여러 민간 스카이다이빙 업체들이 운영되고 있다. 온라인 속보팀스카이다이버 리버사이드 스카이다이버 사망 리버사이드카운티 페리스 리버사이드카운티 소방국
2026.05.28. 1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