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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LA 대형 주상복합단지 재개발 승인

LA시 도시계획위원회가 LA다운타운 아트디스트릭트 인근 로(ROW) DTLA 부지의 동측 지상 주차장을 주상복합단지로 재개발하는 계획을 승인했다.     온라인 부동산 매체 어바나이즈LA는 부동산 개발업체 아틀라스 캐피털 그룹이 7가와 알라메다 교차로에 위치한 노상주차장(787 S. Alameda St.) 부지에 8층 건물 3개 동을 건설해 아파트 단지를 조성한다고 지난 13일 보도했다.       새 단지는 스튜디오, 1·2베드룸 등 90만 스퀘어피트 규모의 1000세대 아파트와 1092대 주차장, 6547스퀘어피트 규모의 1층 리테일 공간을 포함한다. 114세대는 저소득층을 위한 임대주택으로 배정됐다. 설계를 맡은 KFA 아키텍처는 건물 상층부 테라스와 공용 야외공간, 다양한 편의시설을 마련할 계획이다.     알라메다 스퀘어로 알려졌던 로(ROW) DTLA는 이전 아메리칸 어패럴 본사 부지로 약 170만 스퀘어피트 상업시설이 들어선 30에이커 규모 단지다.     아틀라스 캐피털 그룹은 약 10여 년 전 파산한 메루엘로 매덕스 자산을 인수하며 로(ROW) DTLA 부지를 확보했고 이후 해당 일대에서 복합용도 개발 인허가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다.     또한 알라메다 스트리트 동쪽 옛 LA타임스 인쇄공장 부지의 프로덕션 스튜디오 건설 승인을 확보했으며 메트로 차이나타운역 인근 725세대 아파트 개발도 승인받았다. 이은영 기자주상복합단지 재개발 스퀘어피트 규모 주차장 6547스퀘어피트 스퀘어피트 상업시설

2026.02.16.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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