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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슬지 않는다”…한국산 스텐 용기 특가 세일

에버스텐 스텐 용기 특선전   '김스전기'가 유해 물질과 부식 걱정 없이 오래 사용할 수 있는 한국산 '에버스텐' 스텐 용기 특선 세일을 진행한다. POSCO 304 스테인리스 소재로 제작돼 염분과 산성에 강하고, 위생적인 반찬 보관과 조리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색과 냄새가 배지 않아 깔끔한 관리가 가능하며, 장기간 사용에도 변형이 적다. 우수한 밀폐력으로 신선도를 유지하고, 용기를 차곡차곡 겹쳐 보관할 수 있어 수납 공간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믹싱볼, 채반, 뚜껑, 케이크.큐브.블럭 용기, 스텐망 등 다양한 구성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오븐, 에어프라이어, 인덕션까지 사용 가능해 실용성을 높인 주방 필수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 문의: (213) 386-4882, 4883   샌드캐년CC 한인 특별 프로모션   자연 경관이 뛰어난 '샌드캐년 컨트리 클럽'이 한인 교포 모임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12명 이상 단체 예약 시 주중(월~목)에는 정가 80달러에서 할인된 60달러, 주말(금~일)에는 정가 120달러에서 90달러에 이용할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에는 런치박스가 포함되며, 여성 및 시니어 골퍼도 환영한다. 또한 주일 오후 2시 이후에는 교회 단체 예약도 가능해 친목 모임 장소로 관심을 모은다. 샌드캐년 컨트리 클럽은 LA에서 자연 경관이 가장 아름다운 골프 코스로 손꼽히며 쾌적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한다. 골프장은 샌타클라리타에 위치해 있으며, 단체 예약 문의는 전화로 하면 된다.     ▶문의: (818) 731-2378 ▶주소: 27734 Sand Canyon Rd, Santa Clarita     가족 맞춤 한방 주치의 서비스 주목   '함소아 한의원'이 '우리 가족 한방 주치의'를 표방하며 체계적인 맞춤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환자 한 사람 한 사람의 체질과 증상에 맞춘 1:1 프로그램을 통해 보다 세심한 치료가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비염, 감기, 면역력 저하, 알러지, 아토피 등 소아.가족 질환 전반을 폭넓게 다루고 있다. 성장 관리와 보약 처방 등 장기적인 건강 관리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관심을 모은다. 함소아는 '함박웃음이 희망'이라는 철학 아래 아이와 가족의 건강한 일상을 돕는 데 주력하고 있다. 또한 주요 보험을 폭넓게 적용해 보다 편리한 진료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문의: (213)427-7600 ▶주소: 500 S. Virgil Ave, #303, Los Angeles     PCB BANK 제9회 장학생 모집   'PCB BANK'가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제9회 PCB BANK 장학생'을 모집한다. 이번 장학 프로그램은 커뮤니티와의 나눔을 통해 고객과 함께 성장하겠다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최대 40명의 학생을 선정해 1인당 3000달러의 장학금을 수여한다. 지원 대상은 2026년 고등학교 졸업 예정자로, 2026년 가을학기 2년제 또는 4년제 대학 입학 예정자다. 신청은 PCB BANK 공식 웹사이트에서 온라인 신청서를 작성한 뒤 모든 필수 서류를 업로드하면 된다. 또는 가까운 PCB BANK 지점 방문 접수도 가능하다. 서류 마감은 5월 22일까지이며, 최종 수상자는 6월 8일 개별 통보된다.     ▶문의: (213)210-2000 ▶웹사이트: MyPCBbank.com한국산 스텐 한국산 에버스텐 에버스텐 스텐 용기 특선

2026.04.19.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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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칼럼] <2349> 스텐스의 폭이 섕크를 유발

벙커나 숲속, 그리고 페어웨이에서 구질의 변화, 즉 볼을 좌우로 휘어지게 하거나 높낮이를 임의대로 조절하려면 이에 합당한 스텐스(발 위치)에 변화를 줘야 한다. 이러한 스탠스는 목표지점과 코스의 형태 등 상황에 맞춰 그 자세를 취해야 의도하는 구질을 얻을 수 있고 샷의 조절도 가능해진다.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스탠스에는 세 가지로 분류한다. 스퀘어 스탠스(square stance)와 크로즈(closed), 그리고 오픈(open) 스탠스이다.   기본은 스퀘어 스탠스를 주로 사용하지만 숏아이언이나 어프로치(approach)샷의 기본은 오픈 스탠스를 기본으로 구질에 변화를 준다. 특히 그린까지 100야드 이내 거리의 샷은 일반 샷과는 다르게 자연스러운 오픈 스탠스로 볼에 역회전(backspin)을 걸어야 한다.   특별한 테크닉에 의해 역회전을 넣는 방법이 있으나 이 방법들은 충분한 연습과정을 거쳐야만 가능한 만큼 주말 골퍼들에게는 무리가 따른다.   이 점을 고려할 때 특별한 기술이나 방법 없이, 쉽게 근접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오픈 스탠스, 이 오픈 스탠스 속에도 두 가지로 다시 세분화할 수 있다.   그 첫째가 양 발끝이 목표에 대하여 직각의 상태에서 왼발 끝(toe)만 열어주는 세미(semi) 오픈, 그리고 양발과 어깨와 몸통까지 목표의 왼쪽을 향하게 서는 풀 오픈(full open), 방법이다.   이같이 완전한 오픈 스탠스는 주로 벙커 샷에 이용하지만 때로는 그린 주변에서의 어프로치 샷을 시도할 때도 같은 방법을 이용한다.     그러나 상당수 골퍼들은 발끝 선만 오픈하고 어깨선의 방향을 목표와 평행한 상태로 둬, 자세의 불균형이 생겨나 악성 훅이나 섕크를 유발하기도 한다.   특히 그린 주변에서 짧은 어프로치를 시도하며 발생하는 섕크(shank), 즉 볼이 오른쪽 45도 방향으로 튕겨 나가는 구질의 대부분은 불균형한 자세에서 발생하므로 어드레스(set up) 때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또 잘못 놓인 볼 위치, 혹은 다운스윙으로 내려질 때 클럽헤드가 궤도를 이탈, 잘못 진입할 때도 섕크는 발생한다.   이러한 원인의 대부분은 스텐스의 폭(width)으로 자신의 어깨 폭보다 스탠스를 넓게(wide stance) 하고 볼 위치를 지나치게 오른발 쪽에 가깝거나 왼쪽에 치우칠 때 악성 섕크를 유발한다.     만약 벙커 내에서 그린을 향해 샷을 시도할 때 핀(pin)과 볼과의 거리가 가까울수록 목표의 왼쪽을 향하는 완전한 오픈 스탠스, 즉 양 발끝과 어깨, 허리선까지도 목표의 왼쪽을 향하게 서야 한다.   이때 클럽 타면(club face) 역시 목표(pin)의 왼쪽을 향하되, 거리에 따라 타면 각도를 열거나 닫아야 비거리를 조절해 나갈 수 있다.   타면을 열면 체공 거리(carry distance)가 짧고 타면을 닫을수록 볼은 멀리 간다는 뜻이다. 샷을 하기 전 염려에 둘 것은 그레인(grain), 즉 잔디 결의 흐름과 그린의 경사도(slope)를 감안 볼이 그린에 떨어진 후 구르는 방향까지도 예측하며 샷을 해야 한다.   ▶ThePar.com에서 본 칼럼과 동영상, 박윤숙과 동아리 골프도 함께할 수 있습니다. 박윤숙 / Stanton University 학장골프칼럼 스텐 섕크 오픈 스탠스 스퀘어 스탠스 악성 섕크

2024.11.28.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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