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인시 한인의 날 선포…13일 열릴 시의회 회의서
어바인 시가 오는 13일(화) 오후 5시 시청 시의회실에서 미주 한인의 날(1월 13일)을 선포한다. 시 측은 이날 열릴 시의회 회의에서 래리 에이그런 시장이 미주 한인의 날 지정 결의안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행사 참석 예약은 이메일([email protected])로 하면 된다. ▶문의: (949)724-6205어바인 한인 어바인시 한인 미주 한인 시청 시의회실
2026.01.07. 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