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9일까지 ‘스몰 비즈니스 주간’ 기념
‘내셔널 스몰 비즈니스 위크’(National Small Business Week)가 시작됐다. 미국 중소기업청(SBA)이 소기업의 국가 경제 기여도와 소상공인들의 헌신 및 혁신을 기리기 위해 1963년 제정한 날로, 매년 5월 첫째 주에 해당한다. 시카고 시 당국은 4일, 브론즈빌의 로리 브라이드 웨딩샵에서 지역 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홍보했다. ‘컷 더 테이프’(Cut The Tape) 정책은 업주들이 사업 허가를 더 빠르게 받을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며, ‘빌드 베터 투게더’(Build Better Together) 정책은 시 전역의 경제 성장 촉진을 목표로 한다. 브랜든 존슨 시장은 “이번 주는 시카고 시민들이 시에 등록된 약 5만 개의 소기업을 방문하기 좋은 기회”라고 제안했다. 올해 스몰 비즈니스 위크는 오는 9일까지 계속된다. #시카고 #스몰비즈니스 #중소기업청 Kevin Rho 기자비즈니스 시카고 스몰 비즈니스 시카고 시민들 시카고 9일
2026.05.05. 1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