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 식당 4곳 ‘가장 로맨틱한 레스토랑’ 선정
발렌타인 데이(2월14일)를 앞두고 분위기 있는 식당을 찾는 시카고 지역 커플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나왔다. 레스토랑 예약 플랫폼 오픈테이블(OpenTable)이 최근 발표한 ‘2026 미국에서 가장 로맨틱한 레스토랑 100곳’에 시카고 지역 식당 4곳이 포함됐다. 이 가운데 세 곳은 링컨파크 소재 레스토랑이었다. 1965년부터 운영 중인 전통 퐁듀 레스토랑 ‘게자스 카페'(Geja’s Cafe∙사진), 프랑스식 비스트로 ‘몽 아미 가비'(Mon Ami Gabi), 그리고 지역 농가 식재료를 중심으로 메뉴를 구성하는 ‘노스 폰드'(North Pond)가 이름을 올렸다. 또 다른 일리노이 주 식당은 시카고 서 서버브 네이퍼빌에 위치한 ‘메손 사비카'(Meson Sabika)로 1847년 지어진 역사적 맨션을 개조한 공간에서 스페인 타파스와 파에야를 맛볼 수 있다. 시카고 외 지역에서는 인디애나폴리스의 ‘비다'(Vida), 미시간 그랜드래피즈의 ‘레오스'(Leo’s), 세인트루이스의 ‘Charlie Gitto’s’ 등이 리스트에 포함됐다. #시카고 #발렌타인데이 #식당 Kevin Rho 기자레스토랑 로맨틱 레스토랑 예약 레스토랑 100곳 식당 4곳
2026.02.12. 1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