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커뮤니티 안전 담당 부시장 지명
시카고 시의 커뮤니티 안전 담당 부시장이 새로 지명됐다. 브랜든 존슨 시카고 시장은 지난 8일 이매뉴얼 안드레(사진∙현 쿡 카운티 관선 변호인)를 신임 커뮤니티 안전 담당 부시장으로 지명한다고 밝혔다. 커뮤니티 안전 담당 부시장 자리는 전임 개리언 게이트우드가 지난달 해임된 이후 그동안 공석으로 남아 있었다. 존슨 시장은 아울러 윌리엄 칙스 주니어를 시카고 시 교통국 커미셔너로 지명했다. 칙스 주니어는 시카고 시에서 40년 이상 재직 중인 베테랑 공무원으로 알려졌다. 작년 여름부터 대행 체제로 유지돼 온 이 자리는 시카고 시의회의 인준을 받아야 한다. #시카고 #안전담당부시장 Kevin Rho 기자커뮤니티 시카고 시카고 커뮤니티 커뮤니티 안전 신임 커뮤니티
2026.04.13. 1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