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 포 올<첫 주택 구매자 다운페이 지원>’ 신청 내달 24일 시작
가주 정부가 운영하는 첫 주택 구매자 지원 프로그램인 ‘드림 포 올(DFA)’이 내달 사전등록 절차를 시작한다. 지난 16일 가주 주택금융청(CalHFA)에 따르면 DFA 사전등록 포털은 내달 24일 오픈되며, 오는 3월 16일 오후 5시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수혜 대상은 선착순이 아닌 무작위 추첨 방식으로 선정된다. 드림 포 올은 첫 주택 구매자를 대상으로 다운페이먼트 비용 부담을 덜어주는 지원 프로그램이다. 주택 가격 최대 20%의 다운페이먼트 또는 클로징 비용을 15만 달러까지 지원한다. 수혜자는 선정 발표 후 90일 이내에 주택을 알아보고 계약을 체결해야 한다. 주택을 판매하거나 소유권을 이전할 때 수혜자는 지원받은 다운페이먼트 원금을 상환해야 하며, 주택 가치 상승분의 일정 비율을 추가로 상환하게 된다. 수혜 자격은 첫 주택 구매자여야 하며, 주택을 구입하는 지역 카운티별 소득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LA카운티 기준 소득 상한선은 16만8000달러다. 우훈식 기자다운페이 구매자 주택 구매자여야 다운페이먼트 비용 신청 내달
2026.01.19. 1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