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총영사관 옆 부지 쓰레기 무단투기
LA총영사관 인근 공터에 홈리스 텐트가 들어서고 쓰레기 무단투기가 이어지고 있다. 해당 부지는 윌셔 불러바드와 버몬트 애비뉴 코너에 위치한 한인이 운영하던 셸 주유소가 있던 자리로 지난 2017년 실내면적 1만6803스퀘어피트 규모의 CVS파머시 매장 신축 계획이 발표되기도 했다. 현재 개발계획이 지지부진한데다 홈리스 텐트까지 들어서면서 흉물로 방치되고 있다. 김상진 기자la총영사관 무단투기 쓰레기 무단투기 la총영사관 인근 실내면적 1만6803스퀘어피트
2023.12.19. 2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