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닫은 99센트 매장, 아트 팝업 전시장으로
폐업 후 방치돼 있던 '99 센트 온리' 매장(6121 Wilshire Bl.)이 실험적 전시장으로 재탄생했다. '99 CENT'로 명명된 이번 전시는 수백 명의 LA 아티스트가 참여해 기존 구조를 유지한 채 거리 예술·설치·회화 작품을 밀도 있게 배치했다. 전시는 3월 1일까지 오전 11시~오후 6시 무료로 개방된다. 김상진 기자전시장 매장 매장 아트 실험적 전시장 온리 매장
2026.02.26. 2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