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최강의 아마추어 여성 골퍼를 가리는 ‘2026 우메켄-마제스티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막을 올렸다. 지난 8일 남가주 풀러턴 소재 코요테 힐스 골프 코스에서 열린 예선전에서는 치열한 접전 끝에 8강 진출자가 최종 확정됐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SBS 인터내셔널이 주최하고 우메켄과 마제스티가 공동 메인 스폰서로 참여했다. 이날 예선에서는 애나 정 선수가 5오버파를 기록하며 1위로 본선에 진출했다. 이어 7오버파를 기록한 수잔 차 선수가 2위에 올랐으며, 크리스틴 정, 신디 조, 미아 권, 수잔 김, 홍정화, 임윤아 선수도 준수한 성적으로 8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예선 1위를 차지한 애나 정 선수는 “즐겁게 경기에 임했다”며 “그동안 연습이 부족했지만, 올해는 제대로 준비해 본선에서 좋은 성적을 내겠다”고 밝혔다. 2위 수잔 차 선수 역시 “대회를 통해 만난 이들이 모두 친구가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올해는 우메켄과 마제스티가 공동 메인 스폰서로 참여했다. 경기 이후 행사에서는 유럽 골프 여행 상품권과 고급 마제스티 골프채를 비롯해 냉장고, 공기청정기 등 가전제품과 한국 왕복 항공권 2매까지 경품으로 등장해 참가 선수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우메켄의 브라이언 한 대표는 “뜻깊은 자리에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마제스티 골프 USA의 피터 박 대표는 “앞으로도 이 대회를 지속적으로 응원하며 함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대회를 주최한 SBS 인터내셔널의 김문진 대표이사는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8강에 진출한 선수들이 결승까지 행운과 함께 멋진 승부를 보여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26 우메켄-마제스티 레이디스 챔피언십’ 8강전은 오는 15일부터 디렉티비 2080·2084·2086, 스펙트럼 케이블 1483, 공중파 18.2 등 SBS 전 채널을 통해 중계될 예정이다. 글.사진=정구현 기자골프 최강자 미주 여성 마제스티 레이디스 아마추어 여성
2026.04.14.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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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04. 1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