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미주노선 특가
아시아나항공 미주지역본부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미주 한인 고객들을 위한 ‘May Journey to Korea(포스터)’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항공사 측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내달 8일까지 진행되며, 한국행 항공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LA, 뉴욕,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호놀룰루 등 아시아나항공의 미주 전 노선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할인 대상 항공권은 11월 30일 이전에 출발하는 한국행 항공편이며, 특별 운임이 적용된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내달 1일부터 LA-인천 노선 OZ201편의 매일 운항을 재개한다. 해당 항공편은 LA국제공항(LAX)에서 오전 10시 10분 출발해 다음 날 오후 3시 20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운영된다. 이번 이벤트와 노선별 상세 운항 일정은 아시아나항공 미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우훈식 기자아시아나항공 미주노선 아시아나항공 미주노선 아시아나항공 미주지역본부 한국행 항공권
2026.05.20. 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