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으로 아이티 의료선교 지원
OC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혼성합창단 캠코랄(Korean American Master Chorale)이 오는 6일(토) 오후 7시 캘스테이트 풀러턴(800 N. State College Blvd) 멩 콘서트 홀에서 제18회 정기 연주회를 연다. 올해 창단 21년째를 맞은 캠코랄 측은 공연 수익으로 아이티 '노란 버스' 의료선교를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이티커넬선교회 이현우 선교사는 카리브해 극빈국 아이티에서 현지인 사역자와 함께 노란 버스를 타고 100여 개 마을 순회 진료를 하며 복음을 전하고 있다. 이수정 지휘자가 이끄는 캠코랄은 이번 공연에서 가곡과 성가 등을 들려준다. 캠코랄은 정기 연주회 외에 교회 초청 찬양 콘서트, 봉사단체와 불우이웃, 양로원 등 방문 연주회를 통해 여러 단체를 돕고 있다. 단원들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30분~9시30분 부에나파크의 부에나파크 교회(7037 Orangethorpe Ave)에 모여 연습한다. 문의는 전화(626-905-6099, 714-723-2685)로 하면 된다.의료선교 아이티 아이티 의료선교 버스 의료선교 정기 연주회
2026.06.01.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