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LA 전역에서 오전과 오후에 짙은 안개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 국립기상대(NWS)는 대기 중 습도 상승과 큰 일교차가 원인이라고 밝혔다. 일부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0.25마일 이하로 떨어져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사진은 16일 밤 LA 한인타운 윌셔와 웨스턴 교차로 일대 모습. 김상진 기자주의보 안개 안개 주의보 웨스턴 교차로 습도 상승
2025.12.17. 20:52
남가주 지역에 안개가 자주 발생하면서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1일 오전 국립기상청은 LA다운타운과 말리부, 산타모니카, 베벌리힐스, 할리우드, 롱비치 등을 포함하는 LA카운티에 짙은 안개 주의보를 발령했다. LA공항은 오후까지 짙은 안개로 비행기 연착사태가 벌어지기도 했다. 사진은 1일 오전 8시경 안개에 잠긴 윌셔 블러바드의 모습이다. [독자 제공]면단독 안개 주의보 말리부 산타모니카 비행기 연착사태
2021.12.01. 2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