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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랜드서 화학물질 관련 사고…노출 직원 7명 병원서 치료

디즈니랜드에서 화학물질 관련 사고가 발생, 어지럼증과 호흡 곤란을 겪은 직원 7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애너하임 소방국은 지난 10일 오후 12시30분쯤 투모로우 랜드 내 스타 투어스 백스테이지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냄새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대원들이 출동했다고 밝혔다.   디즈니랜드 측에 따르면 한 계약 업체가 사용한 건축 자재가 백스테이지에서 화학 반응을 일으켰다. 병원에 간 직원 외 몇 명은 현장에서 구급대의 치료를 받았다.   이 사고로 이상 증상을 호소한 방문객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디즈니랜드 측은 예방 차원에서 투모로우 랜드 일부 구역을 임시 폐쇄했다가 오후 3시쯤 운영을 재개했다.디즈니랜드 화학물질 화학물질 관련 투모로우 랜드 애너하임 소방국

2026.03.11. 20:00

나무 쓰러져 운전자 사망

지난 19일 오후 2시 50분쯤 애너하임의 피어슨 파크 인근서 대형 가로수가 차량을 덮쳐 차량 안에 있던 여성 운전자가 사망했다. 애너하임 소방국은 출동 직후 구조 작업을 펼쳤지만 피해자 마리아 드 라 루즈 크루즈(62)는 현장에서 사망한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현재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KTLA 캡처] 김예진 기자 [email protected]사설 애너하임 애너하임 소방국 50분쯤 애너하임 대형 가로수

2023.02.20.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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