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서 즐기는 콘서트·영화…어바인 시 여름 이벤트
어바인 시가 콘서트와 영화를 공원에서 감상할 수 있는 무료 이벤트 ‘서머 인 더 시티’를 내일(6일)부터 8월까지 선보인다. 토요 서머 콘서트 시리즈는 마이크 워드 커뮤니티 공원(20 Lake Rd)에서 6일(지미스 뷔페)과 27일(4 래즈 프롬 리버풀), 내달 18일(주크박스) 오후 5시30분에 즐길 수 있다. 록 클래식부터 최신 인기곡까지 다양한 장르의 라이브 공연이 펼쳐진다. 참가자들은 잔디밭에서 간식을 즐기거나 푸드트럭을 이용할 수 있다. 8월 15일엔 오후 7시부터 퍼시픽 심포니의 특별 공연이 열린다. 금요일에 마련되는 야외 영화 상영은 힉스캐년 커뮤니티 공원(3864 Viewpark Ave)에서 일몰 후에 시작된다. 상영작은 26일 ‘릴로 & 스티치’, 7월 17일 ‘마인크래프트 무비’, 24일 ‘드래곤 길들이기’, 8월 14일 ‘주토피아 2’다. 자세한 정보는 시 웹사이트(cityofirvine.gov/communications-engagement/summer-city?utm_source=chatgpt.com)를 참고하면 된다.공원서 콘서트 콘서트 영화 야외 영화 커뮤니티 공원
2026.06.04.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