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로병원 환자 위한 신년 음악회
부에나파크 양로병원에서 환자들을 위한 신년 음악회가 지난 6일 열렸다. 이번 행사는 조만철 정신과 전문의와 병원 직원들이 마련했으며, 성악가 김삼도 목사와 피아니스트 임윤희 씨가 무대를 꾸몄다. 조 전문의는 남가주한인의사회 음악 동호회 회장으로, 수년째 양로병원 신년 음악회와 위문 공연을 이어오고 있다. 공연 동참 문의는 전화(310-713-8382)로 하면 된다. [조만철 정신과 전문의 제공] 강한길 기자게시판 양로병원 음악회 양로병원 신년 신년 음악회 수년째 양로병원
2026.01.29. 20:54